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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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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5
2020-12-01 22:26:47

난 너무 아름다운데 

날 그리는 내가 예쁜 모습을 보는 

내가 아름다워서 그리는~~

 

 

 

 

 

 

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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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12-01 22:27:45

그대의 눈동자에 비친 내 모습에 건배! - 카우보이 비밥 中 -

WR
1
2020-12-01 22:32:33

크~ 제트가 아인한테 고백할 때 그 장면 선하네요~

1
Updated at 2020-12-01 22:37:44

스파이크가 비셔스한테, 아닌가요?

3
2020-12-01 22:29:07

 다들 야옹이가 바뀐 건 눈치는 채셨어요? 

WR
1
2020-12-01 22:35:02

인버젼입니다.

1
2020-12-01 22:36:00

아직 테넷을 안 봤습니다.......

WR
2020-12-01 22:40:35

~요군셨보

2
2020-12-01 22:44:15

WR
2020-12-01 22:47:45

jpg는 반칙!! ㅎ

언젠간 보실 거니 오늘 그냥 본 걸로 하죠 

.K.O

2
Updated at 2020-12-01 22:56:05

중요한 것은 검은 야옹이냐 흰 야옹이냐가 아니라 쥐를 잘 잡는 야용이가...

2
2020-12-01 23:15:03

1
2020-12-01 23:27:25

점점 그림이 현대미술로 변해가는군요.

2020-12-02 08:32:06

애옹이를 그리기 위한 빌드업!

2020-12-02 09:46:55

머리 좀 감지.....

Updated at 2020-12-02 11:04:55

결국 고양이 두마리 키운다는 이야기죠?

2020-12-02 12:09:32

갈수록 작화붕괴. 역시 초심을 잃지 않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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