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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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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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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09:03:13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덥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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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1-19 09:42:40

 미안... 5만원짜리 꺼낸다는게.

당신이 봐뒀던 프라...다? 인가 뭔가 그 가방 사.

 

(눈치가 이상하다 싶어도 일단 사기위해 속아주는)

2021-01-19 10:15:23

예전에 글로본건데요

남자는 돈을 주고

여자는 잠결에 베개밑에서 거스름을 준.....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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