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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갇힌 여왕벌을 구하기 위해 유리창을 깬 꿀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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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22: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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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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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23:48:05

모계사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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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00:29:49

우와 15000마리 꿀벌이 생기다니 저 소방관 꿀빠네~

1
2021-04-22 03:18:10

아무리 15000마리라지만 어떻게 자동차 유리창을 깰 수 있죠???

5
2021-04-22 09:29:30

기사라고 작성한 이가 누군지 궁금해지는군요.

기자가 아니라 소설가군요.

외국 기사를 검색해보니 '10분' 이라는 표현은 저 차주인이 걸어놓은 주차시간이고(주차비가 유료인 곳은 시간을 설정하고 돈을 미리 지불합니다.) 식료품점 들어갈 때 창문을 열어놓은 탓에 여왕벌이 뒷좌석으로 들어왔고 여왕벌을 따라 일벌들이 따라 들어왔다는 것이군요.

벌의 숫자를 계산하는 법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5000이라는 숫자도 갸우뚱하게 만들지만 저런 동네 가십을 벌떼 공격으로 유리창을 부수는 소설을 써댄 이가 더 놀랍습니다.

 

3
2021-04-22 09:32:44

 창문이 열려있는데, 깨긴 뭘 깨...

1
2021-04-22 10:14:39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이 구글번역해서 기사작성했나봐요.

1
2021-04-22 10:55:51

 열려있는 유리창을 깼다는데에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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