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현직 미술작가가 평가한 구혜선, 하정우, 솔비
 
3
  5114
Updated at 2021-05-10 17:12:13

 

 

 

 

님의 서명
쓴차 한 잔이 저 혼자 식었다.
그도 마음....
44
Comments
10
2021-05-10 16:07:18

미술 작품평가는 블라인드로 하면 달라질 것 같아요.

1
2021-05-11 12:05:11

미술작품에 백그라운드 히스토리가 없으면 앙꼬없는 찐빵이죠

그게 진짜 돈이 되는데......

2
2021-05-10 16:08:39

설득력이 있군요
영남이 아저씨꺼 내용도 있었으면

8
2021-05-10 18:14:13

영남이 아저씨는 본인 작품이 없기떄문에 평가 불가.....ㅠ

1
2021-05-10 19:55:51

초반에 잠시 언급하긴 했었습니다..

연예인 중에서는 유일하게 미술계에서 인정해주고 있다고 하더군요...

1
2021-05-11 10:11:08

영남씨는 유일하게 인정 받고 있습니다.

7
2021-05-10 16:10:36

 복면미술왕 한번 해봐야겠네요. 저 평가들의 상당수가 달라질 것 같은데..

3
2021-05-10 16:35:17

이분은 바로~~~~ 반 고흐씨입니다.

1
2021-05-10 17:12:31

3
2021-05-10 19:38:56

이분은 바로~~

 

 

피카소~!!입니다.

900억;;

1
2021-05-11 12:17:15

피카소의 그림은 오랜 수련과 끊임없는 성찰의 결과 입니다. ^ ^;;

4
Updated at 2021-05-10 16:12:40

뭐라는 건지...

9
Updated at 2021-05-10 16:12:35

저런 사람들이 위작을 진품이라고 감별하죠.

평가 글 보니 아주 질 떨어지고 건방진 평론가.

피카소 그림을 지금 봤다면 유딩이 그렸다고 할 사람.

5
Updated at 2021-05-10 16:38:37

그래도 이런댓글을쓸꺼면 들어보기라도 하고 하는게 나아보입니다. 전혀 건방진 평론가도 아니고 동내 미술상 컨셉으로 철저하게 무시받으면서 이프로나오고 재미가 컨셉이지만 바로전 에피소드와 해당 에피에서 피카소 언급까지 나오는데 이런식으로 까는건 아니죠. 

2
Updated at 2021-05-10 19:24:45

댓글 쓸 시점엔 요약글만 보여서 요약글 내용으로 판단했습니다.

제 기준에선 깔만하니 깐겁니다.

저 요약글이 맞다면 남을 존중 못하는 사람은 존중받을 만한 인물은 아닐거라 생각되네요.

님이 뭔가 쉴드 치고 싶으셨던 듯 한데 남 사견에 괜한 오지랖은 넣어두시죠.

3
Updated at 2021-05-10 19:27:59

먼저 여기쓰인 댓글이 못웃게에 어울리는 댓글이 아니니 이런지적을 왜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쓴댓글은 못웃게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님의 기준이란게 요약글만 보고 세운 기준이라 그걸 지적한겁니다. 

 

뭔가를 쉴드를 치는건지 아니면 님이 쓴 댓글이 아예  내용을 보지도 않고 요약글만 보고 했단걸 알만한 내용이라 그런지적을 할꺼면 듣고라도 한말이 이해가 안되시나요? 

 

피카소 그림을 지금 봤다면 유딩이 그렸다고 할 사람.

 

이렇게 지적하니 지적을 해도 듣고나 하라는게 쉴드질인가요? 그냥 내말테 토다니 넌 저사람 쉴더라는 반응인거뿐입니다. 솔비이야기하는데 피카소 들고온게 어이가 없는건 차치하고요. 

2
Updated at 2021-05-10 22:06:36

알겠습니다.

바쁘실텐데 일 보시죠.ㅎㅎ

2
2021-05-10 17:10:50

이작가는 그정도 수준은 아닙니다. 

원글쓰신분게 건의 드리는데 유튜브 링크를 위로 수정하시는게 나을겁니다. 

2021-05-11 12:26:16

위작과 진품 구별은 심지어 작가 조차도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우환 화백의 사건이 그렇죠. 그리고 비구상 그림은 보고는 그릴 수 있지만 안보고는 못그린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치를 인정받는 거고...

1
Updated at 2021-05-11 22:25:36

위작의 감별은 아티스트가 아니라 그걸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하는 겁니다. 

Updated at 2021-05-12 03:02:24

그걸 누가 모릅니까... 애휴,,,


저 사람이 평론이란 걸 하는 건 좋다만 비난을 하고 있으니 인용하는 거 아닙니까.

비판과 비난은 엄연히 달라야 합니다.

동영상에서 연예인들 작품을 안주 삼아 막말, 비아냥, 조롱하고 있는데 비난과 비판은 구분해야죠.

저런 마인드로 누가 누굴 평가합니까. 옳지 않죠. 그런 부분을 꼬집어서 인용한 겁니다.

 

제 눈에는 조잡한 만화 나부랭이 끄적대는 이작가라는 사람 보다 하정우, 구혜선 그림이 훨씬 가치 있어 보이네요.

5
2021-05-10 16:11:31

일단, 유명해졌으니까...똥을 싸도 박수를 받는거죠...

 

 

10
2021-05-10 16:16:50

전 셀럽들의 미술작품을 평가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기본적인 드로잉부터 해 보라고 하면 개발새발일게 틀림없으니까요. 기본 실력이 밑바탕이 되고그 위에 자신의 창작이 가미되어야 작품으로의 가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1
2021-05-11 12:00:36

가장 명쾌한 답을 쓰셨습니다. 그림은(모든 예술이 마찬가지지만)개발새발 이런저런 그림을 그저 그렸다고 좋은 그림이 되는게 결코 아닙니다.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누구나 작곡을 할 수 있지만 좋은 작품은 오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서만 창작되듯이요. 

2
2021-05-10 16:17:22

 미술가가 아니고 미술작가라고 직함이 붙어 있는데

저 분 그림한번 보고 싶네요. 

제가 판단할 깜냥은 전혀 아니지만 그냥 궁금해서...

2
2021-05-10 16:27:17

미술은 귀에걸면 귀걸이 아닌가요 ㅎ

6
Updated at 2021-05-10 16:35:32

 미술작품의 가격은 실력이 아니라 작가의 인지도에 따라 올라가는게 현대 미술시장의 문제죠.

연예인 작가의 실력을 보고 미술품 구매하는 사람은 소수라고 봅니다.

조영남은 오리지널리티가 있다고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으니 투자심리로 사는 경우가 많겠죠. 

위의 작가는 그냥

 '나는 미대나오고도 뺑이치고 있는데 연예인들은 쉽게 돈버는구나' 

이런 질투심을 전문용어 써서 비평하는거라 봅니다.

제가 볼때는 저들이 아마추어 작가지만 미술에 열정 가지고 작품활동 하는게 보기 좋습니다.

 

3
Updated at 2021-05-10 16:41:01

해당내용을 들어보시고 판단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조영남 언급도 나오지만 이사람의 주장에서는 의외로 미술계쪽에선 인정하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이것도 이해는 잘안되는데

 

솔비쪽 이야기를 들어보면 적어도 하고싶은 이야기는 지적하시는 내용이 아닙니다. 

1
2021-05-11 12:04:06

방송 들어보시면 작가 본인도 연예인을 질투하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4
2021-05-10 16:34:51

추린글보다는 영상보는거 추천합니다. 

1
2021-05-10 16:35:20

기승전 RM~

4
2021-05-10 17:27:13

의미없는 얘기라고 봅니다. 미술품의 가격은 시장이 결정하고, 가치는 각자 보는 사람이 결정하는 거죠.

2
2021-05-10 17:32:41

선 한 줄 그어놔도 유명한 사람이 그린거면 수십억에 팔리고 하는데 저 분야에 수치화 가능한 평가척도 라는 게 과연 존재하나요?

1
2021-05-10 17:51:36

 비트코인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 세계입니다.

1
2021-05-10 17:53:50

이미 현대 미술은 작가의 이름값조차도 중요한 구성요소(?)죠...

2
2021-05-10 18:55:37

예전에 서태지가 "하여가"로 컴백했을때 저희 담임선생님의 멘트가 생각나네요.

"저런 미친놈 지랄같은 노래도 서태지가 불렀다니까 난리네..."

이해가 안되면 그냥 이름빨로만 보일뿐입니다. 이건 미술도 마찬가지이구요. 현대미술이 이름값의 비중이 높은건 맞는데 그 이름값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너무 비아냥만으로 점철되어 있는거 같아 좀 그러네요.

1
Updated at 2021-05-10 19:21:34

근데 그 이름값이 해당 분야에서의 이름값이라면 맞는 말씀이지만 전혀 관계 없는 분야에서의 인지도로 다른 분야로 들어간다는 건 조금 생각해볼만한 문제라 봅니다.

가격 관련해서야 '시장'의 문제이지만 이를 관련 분야의 전문성으로 판단할 땐 잣대도 다르죠. 시장 가격과 분야 전문성은 분명히 나눠서 바라보아야 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1
2021-05-10 19:29:40

제가 말한 이름값은 "미술 그거 다 이름값에 불과해."라고 하는 회의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위에 달린 댓글들 보면 미술의 질같은건 없고 그냥 지멋대로인 곳(유명작가가 선하나만 그어도 몇억씩 하는 말도 안되는데)이라는 식의 이야기들이잖아요.

2021-05-10 19:31:00

아... ㅎㅎ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그런 댓글들(그나마 디피니까 이 정도지...)은 동의하지 않는 입장입니다! ^^

2021-05-11 15:16:08

조용필이 고추잠자리 부를때 어떤 어르신이 

"뭔 노래가 이래? 조용필이면 다야?" 

라고 하던게 기억 나네요.

저도 좀 이상하긴 했어요. 엄마야~ 하길래 ㅋㅋ

3
Updated at 2021-05-10 19:06:58

생방으로 다 봤었던 컨텐츠인데..

아는 만큼 보인다는
유홍준 교수의 말은
문화유산에만 국한된게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하네요..

2
2021-05-10 19:41:45

 잘만 그렸구만 쯧.

3
2021-05-10 21:12:29

미술관 가서 구경하는 건 좋아하지만 그다지 식견은 없는지라 딱히 보탤 말은 없네요. 

다만 하정우씨 팬들이 구입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문득 생각난 건

정성이 아주아주 많이 들어간 싸인이라고 본다면 뭐 그정도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2
2021-05-11 05:18:31







현대미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지만 이 글과 덧글 논쟁들을 주욱 읽어보니 몇달전에 흥미롭게 봤던 유툽영상들이 생각나 링크 올려봅니다

 
21-06-19
5
290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