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오빠는 명사수

 
  2525
2021-09-25 11:43:35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2
Comments
1
2021-09-25 12:25:12

 안경을 썼기에 망정이지,,, 큰일날뻔 했네요,,ㄷㄷㄷ 

2021-09-25 12:51:16

 촬영을 부모가 했을테고 당연히 큰 안경 씌워서 대비한 것 같습니다. 아예 대놓고 안경을 겨눴을 수도 있구요.

 
21-10-18
1
120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