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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궁금] 한국영화로 영화화 되면 하는 것들 있으신가요?

너그리고나
  1113
2006-06-16 23:04:19

최근 개봉한 X맨, 다빈치코드 만화와 소설이 원작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간혹 있었지만 요즘은 드문 것 같네요.

그래서 허영만씨나 강풀의 만화의 영화화 소식은 더욱 기쁘구요.

혹시 이건 꼭 한국영화로 영화화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것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28
댓글
엠엠
2006-06-16 14:05:49

아직 완간은 안됐지만... 이우혁의 파이로 매니악... 한번 영화화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은 해봤습니다.

▦▦미르
2006-06-16 14:10:49

이현세화백의 제왕... 감독의 재량만 따라 준다면 공포의 외인구단을 능가하는 스포츠영화가?? 일리아드 오딧세이도 괜찬은데, 이건 해외로케와 외국배우 섭외가 장난이 아닌 관계로 패스~ ;;

캡틴하록
1
2006-06-16 14:12:03

저는 용비불패로 멋진 무협영화 한번 만들어 봤으면 합니다.

Sonador_2
2006-06-16 23:29:35

추천입니닷..

金秉權
2006-06-16 14:14:33

양경일의 "아일랜드" 하지만 주연배우들의 역활을 할만한 배우는 없는거 같습니다^^

용가리_1
2006-06-16 14:28:56

천계영 '오디션'

Hola
2006-06-16 14:48:51

저는 '김진명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예전에 영화로 나왔습니다만...... 다시 제작했으면.......

뿅뿅뿅
2006-06-16 14:52:52

저도 아일랜드....

지영사랑장고
2006-06-16 15:01:42

백성민 화백의 십이지신이라는 만화가 있었는데 기억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실듯....^^ 잘 다듬으면 한국형 요괴 판타지물의 가능성이 충분한 좋은 작품입니다.

챈들러
2006-06-16 15:02:30

윤태호씨의 야후

Rlatngksan
2006-06-16 15:06:05

저도 '아일랜드'...

tokk
2006-06-16 16:18:55

제가 보지는 못했지만 저희 회사 상무님께서 소시적에 읽으셨던 '임정 특파원 36호' 라는 소설이 정말 기가 막히다고 하셨습니다. 청계천을 다 뒤져도 못찾았죠... 영화로라도 한 번 보고 싶습니다. (예전에 나왔는지는 잘 모릅니다)

Flea
2006-06-16 16:25:37

각시탈...우리나라에도 히어로가 필요해요!

20thCenturyBoy
2006-06-16 16:33:58

미국식의 코믹이 아닌 국내나 일본의 작품이 실사화 되는것에 무척이나 반감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된다면 "궁"도 인기가 있는 이 시점에 나예리씨의 "특명! 1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그런데 이쪽은 영화보다는 드라마로 가야 할것 같고,... 박희정씨의 "호털 아프리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국내 기술이 발전이 된다면 이태행씨의 "헤비메탈 식스" 정도,.... 윤인완 / 양경일 씨의 아일랜드도 좋을것 같습니다. 미국처럼 이것이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모를정도의 퀄리티가 나온다면 드라마쪽으로 가야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들어도 심의가 나올지,.... -_-;

movieholic
2006-06-16 17:58:38

제 기억으로는 어디선가 아일랜드의 세계관만 따와서 영화로 제작하겠다고 한걸 본 것 같습니다..

2006-06-16 18:27:40

김석진씨의 "삼류무사"... 소설 정말 재밌게 봤는데... 한국형무협...잘만들어지면 멋있을듯..^^

ASylum
2006-06-16 19:24:31

유일하게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 나오면 대박일듯합니다.

타란티노의발톱
2006-06-17 00:01:14

예전에 제가 한때 좋아하던 신무도 괜찮을꺼 같습니다(거의 유일한 읽어본 판타지소설이라..;;) 그외에 우리나라껀 아니지만 슬레이어즈같은 만화도 영화화하면 재밌을꺼 같네요

제시카알바하니
2006-06-17 01:22:19

공포의 외인구단이 다시 제작 되었으면 합니다 ^^

특수곰™
2006-06-17 01:41:26

김성종씨의 추리소설들이 영화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특히 야한 내용의... ㅋㅋㅋ

지존보
2006-06-17 01:42:01

"제5열" 드라마 버전도 꽤나 괜찮았죠...

롸큐빠세
2006-06-17 02:19:08

권가야의 '해와 달'이요. 이거 정말 영화로 한 번 나와야 할텐데...

쩝_2
2006-06-17 05:46:45

김훈의 칼의 노래 그리고 윤태호씨의 야후는 저도 강추입니다.

친절한yaki도리
2006-06-17 06:19:07

이현세님의 지구에 매달리기.. 스릴러 만화죠.. 영화시나리오로는 딱~ ^^

Teddy Z
2006-06-17 06:44:05

권가야의 "남자 이야기"도 언제간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소설이 원작이라고 얼핏 들었던 기억이... 이 작품도 설정이 너무나 독특했던 기억이 나네요.

sosa!
2006-06-17 08:36:34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렉스!
2006-06-19 06:14:31

이우혁님의 퇴마록 김경진님의 임진왜란 아니면 드라마 왕건이요~ㅋ

만티코어
2006-06-22 08:16:55

강철수 화백의 반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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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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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의 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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