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감상기] 추격자-쉴새없이 몰아칩니다(스포약간)
겐시로
819
Updated at 2008-02-15 17:19:55
● 영화의 호불호에 관한 타인의 취향을 존중합시다.
● 영화의 반전이나 결말의 비밀 등에 대한 정보가 본문에 포함될 경우 반드시 게시물 제목에 '스포일러' 표시를 해주세요.
● 혐오스런 비속어나 어법에 맞지 않는 통신어 사용을 자제해주시고, 띄어쓰기와 올바른 맞춤법 사용으로 글읽는 분들에 대한 배려에 힘써주세요.
어제 순천 프리머스에서 1시 25분에 아는형과 같이 감상을 했습니다
의외로 여성분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시더군요
생각외로 오 이영화 좀 셀껀데 여성관객분들이 많으셔서 아뭏든 놀랬습니다
2시간 가까운 런닝타임동안 요근래 긴장감과 압박감을 준 작품이 없었는데
이 작품 끝나고 나오면서 정말 엄청난 작품이 나온듯 싶었습니다
뭐랄까 일반영화라면 이런 장면들이 이런식으로 흘러갈텐데
이 작품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여지없이 깨버리더군요
그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히려 예상했던 상황대로 갔더라면 이 작품역시 그저 평범한 작품되었을텐데
아마도 감독의도대로 과감하게 밀어붙힌듯 보여집니다
완벽하다고는 할수는 없지만 2시간이라는 시간동안 관객에게 쉴새없이 몰아치고 압박을 주는
이번 작품은 올해 최고의 작품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윤석씨의 연기도 정말 잘했지만 개인적으로 하정우씨의 그 리얼한 연기는 정말 10점 만점을 주고 싶더군요
(하정우와 미진과의 대화나 슈퍼에서의 망설임없이 그냥 저지르는 그 장면들 정말 리얼하더군요)
꼭 보시기 바랍니다
2-3번 감상할수 있는 그런작품이라고는 감히 말씀못드리겠지만
극장 나오는 그 순간까지 긴장감을 줄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만나실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 영화의 반전이나 결말의 비밀 등에 대한 정보가 본문에 포함될 경우 반드시 게시물 제목에 '스포일러' 표시를 해주세요.
● 혐오스런 비속어나 어법에 맞지 않는 통신어 사용을 자제해주시고, 띄어쓰기와 올바른 맞춤법 사용으로 글읽는 분들에 대한 배려에 힘써주세요.
어제 순천 프리머스에서 1시 25분에 아는형과 같이 감상을 했습니다
의외로 여성분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시더군요
생각외로 오 이영화 좀 셀껀데 여성관객분들이 많으셔서 아뭏든 놀랬습니다
2시간 가까운 런닝타임동안 요근래 긴장감과 압박감을 준 작품이 없었는데
이 작품 끝나고 나오면서 정말 엄청난 작품이 나온듯 싶었습니다
뭐랄까 일반영화라면 이런 장면들이 이런식으로 흘러갈텐데
이 작품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여지없이 깨버리더군요
그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히려 예상했던 상황대로 갔더라면 이 작품역시 그저 평범한 작품되었을텐데
아마도 감독의도대로 과감하게 밀어붙힌듯 보여집니다
완벽하다고는 할수는 없지만 2시간이라는 시간동안 관객에게 쉴새없이 몰아치고 압박을 주는
이번 작품은 올해 최고의 작품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윤석씨의 연기도 정말 잘했지만 개인적으로 하정우씨의 그 리얼한 연기는 정말 10점 만점을 주고 싶더군요
(하정우와 미진과의 대화나 슈퍼에서의 망설임없이 그냥 저지르는 그 장면들 정말 리얼하더군요)
꼭 보시기 바랍니다
2-3번 감상할수 있는 그런작품이라고는 감히 말씀못드리겠지만
극장 나오는 그 순간까지 긴장감을 줄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만나실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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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같은 변칙적인 반전에만 집중하는 영화 흥행이후 죄다 별 말도 안되는 반전 넣기에 급급했는데 이 영화엔 그런 것도 없고, 살인마의 구구절절하지만 전혀 공감안되는 살인 동기에 대한 일장 연설도 없고,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 몇몇 장면들이 주는 신섬함도 좋았네요. 주변에 영화 좋아하는 이들에겐 다 추천해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