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잡담] 한 10여년 후에 "다크나이트"...
스테판
1422
Updated at 2008-07-24 01:11:57
오늘 보고 와서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보통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보면, 저보다 연배가 10~20년 높은신 분들이 종종 현재 명작으로 불리는 영화들을 극장에서 보신 이야기 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걸 보면 그 영화가 만들어진 시대와 같이 호흡하며, 영화를 느꼈을 그 감정들이 참 부럽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흐른 후, 극장에서 특별전,회고전 형태로 보는 것들에서 오는 감정에는 명작으로서의 당연한 감동은 있을지언정 적어도 그런 느낌은 없으니까요.
"다크나이트"를 보면서 아직은 섣부른 판단일지도 모릅니다만, 한 10년,20년 후에 내가 그 때, "다크나이트" 개봉했을때, 극장에서 봤는데, ~~~~ 하며, 흐뭇해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결론은 "다크나이트" 만세 ㅠ_ㅠ...
보통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보면, 저보다 연배가 10~20년 높은신 분들이 종종 현재 명작으로 불리는 영화들을 극장에서 보신 이야기 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걸 보면 그 영화가 만들어진 시대와 같이 호흡하며, 영화를 느꼈을 그 감정들이 참 부럽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흐른 후, 극장에서 특별전,회고전 형태로 보는 것들에서 오는 감정에는 명작으로서의 당연한 감동은 있을지언정 적어도 그런 느낌은 없으니까요.
"다크나이트"를 보면서 아직은 섣부른 판단일지도 모릅니다만, 한 10년,20년 후에 내가 그 때, "다크나이트" 개봉했을때, 극장에서 봤는데, ~~~~ 하며, 흐뭇해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결론은 "다크나이트" 만세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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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화보고 나오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난 그 때 다크나이트를 개봉일부터 무려 열 번이나 빅스크린으로 보았단다~ 라고 말이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