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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기생충에서 가장 섬찟했던 장면

iONE
4
  6316
Updated at 2019-05-31 23:37:33

바로
전 하우스 메이드(이정은)가 쫒겨난 후 억수처럼 쏟아지는 빗속에서 초인종 누르고 집에 두고 온게 있다.
문 좀 열어달라(내 다리 내놔라)... 전혀 예상치 못한 요 장면이 상당히 섬찟하더군요.
뭔가 이제 터지는구나, 그 표정 연기가 흑..
코메디에서 호러로 가는 시발점.

이거 때문에 1000만 넘을거 같은 예감.
그리고 15세 관람가...(고등학생 파워가 무섭죠 ㅎ)
또 하나, 황금종려상의 후광은 최고의 티켓 파워. 1000만이 안될 수가 없습니다.


iONE 님의 서명
오직모를뿐
29
댓글
홍박사
2019-05-31 14:06:59

아니 이글을 아이린님께서 적으시다니 저 아직 못봤지 말입니다

WR
iONE
2019-05-31 14:13:19

어서 보셔요 ㅎ

LEE HOPE
2019-05-31 14:07:36

이정은 배우 연기 짱!!!

WR
iONE
2019-05-31 14:12:57

이걸 틸다 스윈튼이 연기하면... 오 그림 나오네요. 근데 부잣집 마나님으로 나올지도 ㅎ

더쇼™
2019-05-31 14:09:22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R
iONE
1
2019-05-31 14:12:04

반전이죠 ? ㅋ

별똥별집사
5
2019-05-31 14:10:37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R
iONE
2019-05-31 14:11:36

동의합니다 ㅋ

parasite
2019-05-31 14:12:19

영화 1시간 10분 경부터, 그 초인종부터 새로운 영화가 전개되죠 ㅋㅋ

봉감독님 표현에 의하면, 그 씬에 , 이정은 배우의 수십개의 목소리가 담겼다고

 

WR
iONE
4
2019-05-31 14:16:35

황금종려상의 시발점이라고 생각.

권적운
6
2019-05-31 14:18:04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R
iONE
2019-05-31 14:25:07

그 장면도 스릴있었죠 ㅎ

moonbangoo
1
2019-05-31 14:27:31

완전 공포던데요....지금도 생각나요 ㄷㄷ기생충에서 가장 섬찟했던 장면

weronboy
2020-04-02 02:30:54

1회차 찍고 나왔을때 그 장면이 너무 인상 깊어서, 영화 끝나고 며칠동안 계속 떠오르더군요.

미츠
2
2019-05-31 14:23:43

 그 장면 볼 때는 섬찟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또 애잔한 마음도 들고 이정은배우와 봉감독님 연출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듭니다. 

WR
iONE
1
2019-05-31 14:25:47

봉감독은 천재가 맞습니다 ㅋ

Moss
1
2019-05-31 14:45:39

그 배우가 칸을 갔다는 것부터가 비중이 있다는 거여서 쫓겨난 후에 더 나올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드디어 올 게 왔다고 느꼈어요 전

TYLER
6
2019-05-31 14:51:15

근데 현실적으로 거기서 문을 열어줄 이유가 있나요? 전 이해가 안되더라는

Delf
2
2019-05-31 17:08:00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9-05-31 18:40:27 (210.*.*.29)

안 열어줄 이유도 없죠 .. 당장 전 가정부였고 뭐 좀 가지러 왔다는데

비클래스
5
2019-06-01 03:50:20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고세탁기™
2019-06-06 08:44:55

저도 그게 이상했습니다. 안 열어줘야죠. 안 열어줘도 누가 뭐라할 사람없구요.

3
2019-05-31 14:54:38 (175.*.*.118)

봉감독님은 호러를 하셔야 됩니다. [플란다스의 개]때부터 지속적으로 느낀....

WR
iONE
2019-05-31 23:39:14

플란다스의 개 지하실도 무시무시했죠 ㅎ

2019-06-01 00:11:06 (39.*.*.75)

보일러 돈다이~ 보일러 돌아불제이~

옴마니파드메훔
2019-05-31 22:11:50

천만 

넘을 겁니다.

넘고야 말 것입니다.

기필코 넘어야만 합니다. 

 

 

 

친구들이랑 8만원빵 술내기 했거든뇨.

WR
iONE
Updated at 2019-05-31 23:40:38

넘을거라고 예상합니다. 일단 황금종려상이라는 궁금증에 포스터부터 감독의 네임벨류와 배우들의 열연까지 안넘을 수가 없습나다.

Rtjd
1
2019-06-01 12:40:53

저는 인터폰에 비친 문광의 얼굴을보고 복수를 하러왔구나 싶었습니다. 흉기를 들고잏을거라 생각했어요.

WR
iONE
2019-06-06 09:57:07

좀 그랬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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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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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의 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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