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기생충에서 가장 섬찟했던 장면
바로
전 하우스 메이드(이정은)가 쫒겨난 후 억수처럼 쏟아지는 빗속에서 초인종 누르고 집에 두고 온게 있다.
문 좀 열어달라(내 다리 내놔라)... 전혀 예상치 못한 요 장면이 상당히 섬찟하더군요.
뭔가 이제 터지는구나, 그 표정 연기가 흑..
코메디에서 호러로 가는 시발점.
이거 때문에 1000만 넘을거 같은 예감.
그리고 15세 관람가...(고등학생 파워가 무섭죠 ㅎ)
또 하나, 황금종려상의 후광은 최고의 티켓 파워. 1000만이 안될 수가 없습니다.
iONE 님의 서명
오직모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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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글을 아이린님께서 적으시다니 저 아직 못봤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