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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오달수 “자숙 기간 거제도에서 농사 짓고 살아”

물개콜슨
22
  4970
2020-11-11 16:56:09

오달수는 "솔직히 영화 개봉을 하지 못했다면 아마 평생 마음의 짐을 덜기가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화에서 보여지듯이 가족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며 "그간 거제도에서 가족과 농사를 지으면서 살았는데, 늘 옆에 붙어있었다. (제가) 생각을 많이 할까봐. 단순한 생각을 하기 위해 농사를 지었다"고 회상했다.

오달수는 "단순하게 생각하며 살자고, 그리고 영화 개봉날만 기도하며 지냈다"며 "행운이 있고, 불행이 있고, 다행이 있는 거 같다. 너무 다행스럽게 개봉 날짜가 정해져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라고 강조했다.

또 영화 개봉 연기에 대해 "평생 짊어지고 갈 짐이었다"며 "시기가 안 좋지만 조금이나마 덜어질 거 같아 감사하게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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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가방가
22
Updated at 2020-11-11 08:01:18

힘내요 달수 형!! 응원합니다!!  오달수 “자숙 기간 거제도에서 농사 짓고 살아”

eMJay
3
2020-11-11 08:21:36

(한숨)

백주현
6
2020-11-11 09:15:00

우리나라 미투운동은 왜이리 된걸까요?

보라빛꿈
5
2020-11-11 09:52:32

미투 뿐만 아니랑 대부분의 pc 라는 이유로 먼가 여성관련 인종관련 그런이슈에 대해 정의로운것 공정한듯한 판결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이런문제를 만든걸 같습니다. 물론 반대로 말하면 그동안 비슷한 이슈로 쉬쉬 하던 문화가 너무 강했다 라고도 할수 있죠

라미아짱
5
2020-11-11 11:14:05

제가 생각하는 페미니스트들의(이라쓰고 광신도들이라 읽는다) 남성공격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무차별폭격을 가하는데, 우리나라의 사법시스템이 제기능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죠.

 

zephyrus
1
2020-11-11 15:08:40

"우리 나라" 빼셔도 됩니다.

문제왕
2
Updated at 2020-11-11 12:10:10

 정치인 역을 맡았다는데 박원순 연기하면 잘 어울릴듯 싶네요

penny lane
1
2020-11-11 21:05:51

같지도 않은것들 쌩까시고 파이팅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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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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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의 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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