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활의 '쥬신타'
이 영화를 통하여
류승룡이란 배우를 알게 되었으며, 동시에 팬이 되었습니다.
첨엔 진짜로 외국배우인 줄 알았네요
저는 2009년에 브아걸의 싸인 뮤비에서 처음 보고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꽤 멋있게 등장하셨었죠.
장 진 감독의 '거룩한 계보'에서 첨 얼굴 봤었네요...
동네 아저씨같이 생긴 사람이 영화에 나왔는데...의외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었네요...
저는 아직도 [거룩한 계보]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저는 내 아내의 모든 것 에서의 류승룡이요!
저도 이거 ㅎㅎ
저도 이거요ㅋㅋ 더티섹시가 뭔지 제대로 보여줬죠ㅋㅋ
당연히 이거죠 ㅋ 우유통 매고다니는 류승룡 ㅋㅋ
저도 이것. 우선 최종병기활을 못보기도했고....
더티 섹시의 창시자죠.
지금이야 대표 코믹 배우 중 한명으로 인식되지만 사실 류승룡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눈빛도 날카롭고 목소리도 좋고 엄청 무게감 있게 느껴졌죠. 개인적으론 이제 망가지는 역보다는
다시 진중한 역을 계속 했으면 싶더군요.
최근에 넷플릭스 <킹덤>에서 제대로 진중한 역할을 했죠^^
저 영화는 볼때마다 아포칼립토 생각이 나서 ...
저도 내 아내의 모든것 이 먼저 생각이 나네요..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의 허균이요.
저는 별순검 시즌1에서 경무관 나으리로서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그 모습과 목소리에서 팬이 되었다는..
이거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다니 너무 반갑네요!
저도 그때의 류승룡을 진짜 좋아해요, 별순검 경무관 역을 너무 잘해서 '저 배우는 누구지'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저는 7급 공무원이었네요. ㅎㅎ
류승룡이 유명해진 계기는 난타였죠...김원해랑 함께
아 이건 영화가 아니구나...
저는 이민호 손예진 주연의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류승룡님 처음봤죠
강렬했습니다
전
질문보고 가장 먼저 떠올랐단 영화는
7번방의 선물 이었습니다.
저도 ㅋㅋ
광해,최종병기,극한직업에서 연기 잘했죠 생각나는 씬으로 "여보 그게 무슨 말이야 씻다니 왜 " ㅋㅋ
전 '박수 칠 때 떠나라'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그 캐스팅 그대로 16부작 드라마 했었음 엄청 재밌었을텐데, 케릭터들이 너무 아까웠어요..ㅜㅜ
전 차승원이 기자한테 험상궂은 얼굴로 험한 소리 날리다가 류승룡 돌아보면서 '이렇게 말하려고 한거지?' 그러는데, 류승룡이 천연덕스럽게 팔하트 그려보이던 장면이요ㅋㅋㅋ 전 그런 개그가 너무 좋더라고요.
저도 “박수 칠 때 떠나라”ㅡ그리고 장영남이라는 배우도 이 영화에서 처음 봤네요.
저는 고지전 북한군이요.
저도 박수칠때 떠나라로 처음 류승룡이란 배우를 알았어요 ... 존재감을 처음 느낀건 7급 공무원이라 류승룡 하면 코믹 연기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 ㅋㅋ
저희부모님은 7번방
아는 여자 생각이...
아는여자에도 류승룡이 나왔었나요?
얼치기 강도 모임의 한 멤버로 출연했었죠. '분홍몸매'.
저도 이걸 기억했습니다 분홍 복면이죠 얼치기 은행강도 동호회(?) 9명 중 하나. 정재영한테 사랑에 대한 강의를 들었었죠 여기 카페 장면에서 또 한명의 스타탄생이 있었죠. 이나영 친구로 나왔던 이민정 (이병헌 부인)
ㅋㅋㅋ저도 이거.
'내 아내의 모든 것'이 배우 인생의 전환점일 겁니다. 여기에서 빵 떠서 CF 여러편 찍었죠.(주로 코믹한 연기로)
저도 드라마 별순검에서요.
.....사극이 정말 잘 어울리는 마스크와 발성이죠.
로봇청소기 음성이... 영화가 아니구나.
스틸컷 한장으로 최고의 명장면은 저에게 있어 내아내의 모든것입니다.
스틸컷 한장으로 최고의 명장면은 저에게 있어 내 아내의 모든 것입니다.
저는 2009년에 브아걸의 싸인 뮤비에서 처음 보고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꽤 멋있게 등장하셨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