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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배우 류승룡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깨어진돌멩이
1
  3270
2020-11-11 17: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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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의 '쥬신타'

 이 영화를 통하여

류승룡이란 배우를 알게 되었으며, 동시에 팬이 되었습니다.

 

첨엔 진짜로 외국배우인 줄 알았네요

깨어진돌멩이 님의 서명
절망의 껍질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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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최아티스트
Updated at 2020-11-11 08:16:58

저는 2009년에 브아걸의 싸인 뮤비에서 처음 보고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꽤 멋있게 등장하셨었죠.

yongzzang
2020-11-11 08:18:49

 장 진 감독의 '거룩한 계보'에서 첨 얼굴 봤었네요...

 

동네 아저씨같이 생긴 사람이 영화에 나왔는데...의외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었네요...

아임 파인 땡큐 앤쥬?
2020-11-11 08:18:56

저는 아직도 [거룩한 계보]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래브라도
12
2020-11-11 08:19:13

저는 내 아내의 모든 것 에서의 류승룡이요!

셰류
2020-11-11 08:39:06

저도 이거 ㅎㅎ

포코포코
2020-11-11 08:47:34

저도 이거요ㅋㅋ 더티섹시가 뭔지 제대로 보여줬죠ㅋㅋ

moongchi
2020-11-11 09:34:02

당연히 이거죠 ㅋ 우유통 매고다니는 류승룡 ㅋㅋ

라미아짱
2020-11-11 11:09:33

저도 이것. 우선 최종병기활을 못보기도했고....

kkokkomaru
2020-11-12 03:37:57

더티 섹시의 창시자죠.

역시골룸이최고
2020-11-11 08:22:32

지금이야 대표 코믹 배우 중 한명으로 인식되지만 사실 류승룡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눈빛도 날카롭고 목소리도 좋고 엄청 무게감 있게 느껴졌죠. 개인적으론 이제 망가지는 역보다는 

다시 진중한 역을 계속 했으면 싶더군요. 

시네마토그라프
2020-11-11 09:17:59

최근에 넷플릭스 <킹덤>에서 제대로 진중한 역할을 했죠^^

천안쌍용동 주민
2020-11-11 08:27:39

 저 영화는 볼때마다 아포칼립토 생각이 나서 ...

저도 내 아내의 모든것 이 먼저 생각이 나네요..

오버마인드
1
2020-11-11 08:30:56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의 허균이요. 

능금나무
1
2020-11-11 08:33:54

저는 별순검 시즌1에서 경무관 나으리로서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그 모습과 목소리에서 팬이 되었다는..

einsamkeit
2020-11-11 10:08:47

이거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다니 너무 반갑네요!

저도 그때의 류승룡을 진짜 좋아해요, 별순검 경무관 역을 너무 잘해서 '저 배우는 누구지'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부들부들푸딩
2020-11-11 08:41:28

 저는 7급 공무원이었네요. ㅎㅎ

columbo
1
Updated at 2020-11-11 09:02:36

류승룡이 유명해진 계기는 난타였죠...김원해랑 함께

아 이건 영화가 아니구나...

나뭇가지
4
2020-11-11 08:50:35

저는 이민호 손예진 주연의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류승룡님 처음봤죠

강렬했습니다

kkk21
1
2020-11-11 08:52:09

질문보고 가장 먼저 떠올랐단 영화는

7번방의 선물 이었습니다.

Geralt of Rivia
2020-11-11 08:55:48

저도 ㅋㅋ

대마법사
3
2020-11-11 08:52:34

광해,최종병기,극한직업에서 연기 잘했죠 생각나는 씬으로 "여보 그게 무슨 말이야 씻다니 왜 " ㅋㅋ

조셉제이레빗
3
2020-11-11 08:56:02

 전 '박수 칠 때 떠나라'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그 캐스팅 그대로 16부작 드라마 했었음 엄청 재밌었을텐데, 케릭터들이 너무 아까웠어요..ㅜㅜ

소상비자
2
2020-11-11 09:14:54

전 차승원이 기자한테 험상궂은 얼굴로 험한 소리 날리다가 류승룡 돌아보면서 '이렇게 말하려고 한거지?' 그러는데, 류승룡이 천연덕스럽게 팔하트 그려보이던 장면이요ㅋㅋㅋ 전 그런 개그가 너무 좋더라고요.

pep4
1
2020-11-11 09:02:56

저도 “박수 칠 때 떠나라”ㅡ그리고 장영남이라는 배우도 이 영화에서 처음 봤네요.

Momote
2020-11-11 09:11:34

저는 고지전 북한군이요.

dyingcat
1
2020-11-11 09:25:14

저도 박수칠때 떠나라로 처음 류승룡이란 배우를 알았어요 ... 존재감을 처음 느낀건 7급 공무원이라 류승룡 하면 코믹 연기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 ㅋㅋ

보라빛꿈
2020-11-11 09:50:29

저희부모님은 7번방

BIG BLUE RISING
2
2020-11-11 12:01:35

아는 여자 생각이...

헬로썸머
2020-11-12 01:18:37

아는여자에도 류승룡이 나왔었나요?

누떼꾸
2
2020-11-12 02:13:40

얼치기 강도 모임의 한 멤버로 출연했었죠. '분홍몸매'.

1.png

아오이유우
2020-11-12 03:08:34

저도 이걸 기억했습니다 분홍 복면이죠 얼치기 은행강도 동호회(?) 9명 중 하나. 정재영한테 사랑에 대한 강의를 들었었죠 여기 카페 장면에서 또 한명의 스타탄생이 있었죠. 이나영 친구로 나왔던 이민정 (이병헌 부인)

박수칠
2020-11-12 13:04:16

ㅋㅋㅋ저도 이거.

오늘도 우리는
2020-11-11 12:43:21

'내 아내의 모든 것'이 배우 인생의 전환점일 겁니다. 여기에서 빵 떠서 CF 여러편 찍었죠.(주로 코믹한 연기로)

걱정인형
2020-11-11 14:25:21

 저도 드라마 별순검에서요.

.....사극이 정말 잘 어울리는 마스크와 발성이죠.

Jean Reno
2020-11-12 00:06:48

로봇청소기 음성이... 영화가 아니구나.

디비디900
2020-11-12 12:03:19

스틸컷 한장으로 최고의 명장면은 저에게 있어 내아내의 모든것입니다.

디비디900
2020-11-12 12:03:56

스틸컷 한장으로 최고의 명장면은 저에게 있어 내 아내의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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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의 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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