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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기]  [하우스 오브 구찌] 노스포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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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2
2022-01-22 18:08:32

 

깊은 맛을 내진 않지만, 좋은 분위기와 풍미를 내는 음식이었습니다.

 

강력한 한방이 있는 작품이 아닌지라, 막 되돌아보면 딱 떠오르는 장면은 없지만서도

구찌 가문이 현재의 구찌가 되기 전까지 있었던 사건들을 천천히 풀어나가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이미 평해주셨듯 배우들 연기들이 너무 훌륭했구요.

각 배우들 감정선을 자연스레 따라가며 보다보니 시간도 빠르게 지나가더라구요.

 

옛날 음악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은데,

제가 아는 노래는 3개 정도 뿐이어서 아시는 만큼 더 들리실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전단지는 없어서 아쉽더군요ㅎㅎ

 

3.5 /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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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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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8:10:25

조지 마이클, 유리스믹스, 도나 서머, 데이빗 보위 등 70-80년대 아티스트들 곡이 많아서 좋더군요.

WR
Updated at 2022-01-22 18: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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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2-01-22 18:13:12

드라마로 풀었으면 더욱 좋을 법한 내용

WR
2022-01-22 18:26:08

말씀대로 드라마처럼 풀었다면 

끊어가는 지점이 있어서, 강약조절이 어느 정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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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9:42:32

저는 개봉날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랑 같이 봤는데 영화는 나쁘지 않았지만 너무 길어서 조금 힘들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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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21:17:57

저랑 별점이 똑같으시네요. 리들리 스콧 옹 필모에서 보면 평작이지만 일반적인 영화랑 비교하면 그래도 평균 이상은 되는 작품이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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