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gtwOdqboT0 OST를 흐르면서 둘이 사막에서 키스하는 장면.. 첨 봤을땐 그냥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보니까 결말을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그 장면에서 울컥하게 되더군요. 인터스텔라에 No time for caution이 있다면 듄2에서는 이 러브테마가 압권인듯 합니다.
이 곡이 변주되어 마지막 챠니가 떠나는 장면에도 깔리죠ㅠㅠㅜ 눈물이 납니다ㅠㅠ 계속 들어도 너무 좋아요
안타까운 장면이죠.
3부에서 챠니의 운명까지 생각하면...
모든걸 다 알고 있는 사람이지만..어쩌지 못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운명같은 사랑
이 곡이 변주되어 마지막 챠니가 떠나는 장면에도 깔리죠ㅠㅠㅜ 눈물이 납니다ㅠㅠ 계속 들어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