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웃기면맞는다
ID/PW 찾기 회원가입

금일자 조국 법정 출석 발언

 
55
  2404
Updated at 2021-07-23 13:46:30
23
Comments
2021-07-23 13:38:18

링크 잘못 연결하신거 아닌가요?

WR
2021-07-23 13:47:03

헉.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2021-07-23 13:47:09

본인 재판에선 묵비권만 행사하시던데... 

2021-07-23 13:56:46

궁금해서 그러는데 혹시 금태섭이세요?

답변은 안해도 됩니다

2021-07-23 13:58:38

영광이네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서울법대에 검사에 국회의원에 돈 많은 집안 와이프에. 

2021-07-23 13:51:26

21세기 대한민국 법정에서 이 미친 짓을 몇 년 째 하고 있다니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가 웃고 가겠네요.

2021-07-23 13:57:32

더이상 귀 기울여 들을 가치가 있나요
사실이 밝혀지길 소망한다면서 자기 불리할땐 입 꾹 닫고 말이죠
기가 막히네요

2021-07-23 14:01:20

조국이 증언 거부한 것은 가족이 피의자 일때의 재판, 정경심 교수의 재판 때입니다.
이는 당연한 권리입니다.

가장 불리할 때는 검찰수사때죠.
헌정 사상 조국 수사때 보다 더 큰 검찰권이 행사된 적이 있었나요??
검찰 수사때 조국은 수사를 감내했습니다.

정작 검찰 출신인 한동훈, 윤석열이 검찰 수사를 비난하죠.

누가 비겁하죠??

2021-07-23 14:38:09

자기 불리할 땐 입 꾹 닫고 있어도 됩니다.
"기본권" 이라는 것이 있거든요. ㅋㅋ

2021-07-23 19:23:51

이런 댓글이 더 기가 막히네요

2021-07-23 14:01:00

 기억에는 없지만 영상속의 여학생이 조민이 맞다고 증언한다면 뭐가 진실인지 명확하네요. 1년전 것도 기억을 제대로 못하는데 10년전 것을 어떻게 정확히 기억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미나에 보지 못했다는 기억만을 앞에 내세운 연합뉴스는 역시 기레기답다고 보입니다. 

아쉽지만 고교 동창생의 비겁함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네요. 저 역시 검찰의 위세에 진실만을 말하기에는 비겁하니까요. 그나마 위증의 두려움때문인지 오세훈이처럼 기억앞에 겸손한 것해서 영상속의 주인공을 부정하지 못하네요. 

무엇보다 본질은 검찰이 휘두르는 무소불위의 권한은 이번기회에 반드시 해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검찰과 법원의 권한은 꼭 국민 참여를 통해서 견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1-07-23 14:04:55

그 고교동창생 아버지가 논문1저자의 단국대교수 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십여차례 검찰에 불려갔고, 아버지는 출국금지 당했으며, 아들은 중고교생활기록부를 제출 당했습니다.

조민 양에게 논문1저자 줬다고 온 가족이 탈탈 털렸습니다.

세미나때 조민양을 못봤다던 이 친구는 변호인이 조민 양 사진 보여주니 누구냐고 했다죠.

WR
2021-07-23 14:09:19

현직 대통령에게도 대놓고 대들었고 퇴임 후에는 사돈에 팔촌까지 파헤치며 난도질까지 했던 집단입니다.
그랬던 집단이 법무장관 후보자를
그것도 자기들 조직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개혁하려는 사람 쯤이야 우습죠.
그리고 벌써 전투에서 이겼다고 오판하고 있죠.
진실은 더디지만 결국 밝혀지게 되어있습니다.

2021-07-23 14:14:48

저분 sns 끊으면 금단 현상 올듯요.

2021-07-23 14:32:32

본인 스스로는 절대 끊을수 없습니다
강제로 몇년동안 끊게하는
방법 외에는....

2021-07-23 15:02:21

요즘 누구나 하고 있지요.

그러니 대세가 SNS 아닙니까?

본인이 불리한 ( 불리할수도 있는 ) 법정 다툼에서

대응할 마땅한 방법이 없으니 SNS라도 입장을 전하고 싶은 뜻으로 보여집니다.

 

2021-07-23 14:58:15

에스앤님 같으면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

가만히 세월만 보내라 말이신가요?

내자식이 음해를 받고 있다면

아버지로서 뭐라도 해야하지 않나요? 

2021-07-23 19:13:04

sns 을 해서라도 알려야겠지요. 하는 이유는 덧글들만 봐도 알수 있는듯.

2021-07-23 15:03:33

언론과 검새 판새가 짜고치는 고스톱판 벌이고 있는데,

가만있어야됩니까?

 

검찰개혁한다고 앞장서다

노모까지 소환되고, 가족이 풍지박산이 난 상황인데요?

 

마약밀매하고 처먹은 미친년 미친넘들은 풀려나는데,

도대체 이게 정상일까요?

 

저라면 뭐들고 주모자 검새 판새 기레기 집에 쳐들어갈 것 같습니다.

 

제 신입시절, 출장간 사이 비열의 극치를 달렸던 팀장에게 잘린 선배사원이 있었는데,

비오는날 우비쓰고, 낫들고 그 팀장 지옥보낸다고 회사정문에서 기다리시더군요.

 

 

 

 

2021-07-23 16:22:57

지금 쓰신 글이 정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2021-07-23 19:24:39

지금 남기신 댓글이 정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2021-07-23 20:16:31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2021-07-23 22:45:59


"어느 날 한 재판관이 판결장사를 했음을 알게 된 분노한 왕은 그 불의한 재판관에게 산채로 살갗을 벗기는 처벌을 내렸다. 그리고는 그 벗긴 살가죽을 재판관의 의자에 씌웠고, 후임 재판관으로 처형당한 그 재판관의 아들을 임명했다." - 캄비세스 왕의 재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