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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송영길 행선지, '하남갑' 확실 -> 민주당 관계자 사실아니다 !!

사쿠라꽃방
3
  1474
Updated at 2026-04-17 15:12:56

사실이 아니라는 추가 기사가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송영길 하남갑 전략공천 유력 검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81826?sid=100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송영길, 경기 하남갑 전략공천 유력
추미애의 지사 출마로 생긴 보궐선거 지역이며, 지난 총선 초접전 지역
인천·광주 등 다른 출마지는 모두 무산 → 하남갑으로 확정 흐름

 

=====================================

 

1) 하남갑은 2024 총선에서 신설 지역구
   → 결과: 민주당 승리 여야 초박빙 접전 (1%p 차)
   → 추미애 약 50.5%  VS 이용 약 49.4%

 

2) 2026년 하남 정당지지율 조사 없음.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8223&inflow=N

28
댓글
caliph
11
2026-04-17 04:44:02

뭐 저딴 놈한테 전략공천까지 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드니로처럼
12
2026-04-17 04:48:07

어떤 의미에서 저딴놈인지 들을 수 있을까요?

충격
6
2026-04-17 05:28:05

최근 행보가 전통 지지층의 바람과는 동떨어져 있었죠.

문재인 공격하고 김어준 공격하고 이언주랑 어울리며 함돈균 경청하고.

명팔이 뉴이재명 이용 세력과 결이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rated R
2
2026-04-17 06:39:40

전통지지층이라 함은,

김어준 추종 지지자라고 보면 되겠군요....

 

김어준하고 각지는 순간, 짊어져야 할 숙명은

금태섭~이낙연의 길.....

충격
Updated at 2026-04-17 06:53:30

지지층 중에 가장 숫자가 많은 주류 정서를 말한 겁니다.

이번 지방선거 당내 경선에서 계파 정치에 줄선

명팔이 뉴이재명 이용 계파 세력이 거의 다 족족 떨어지고

당원 주권에 결을 같이 했던 후보들이 족족 살아남은 것으로 증명됐죠.

상당 부분 김어준과 대체적인 견해를 같이하는 동지적 관계일 수 있으나

거기에 추종이란 개념을 갖다 붙이는 것은 님의 자의적인 해석일 뿐입니다.

AgentP
2026-04-17 05:33:55

뭐 있겠습니까?

빅버디
5
2026-04-17 04:45:06

송영길후보 하남 만만치 않을겁니다. 딱 아래 기사와 같은 민심입니다. 거기에 국힘출신 시장을 중심으로 지역토호세력의 결집도 강하고 민주당이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http://www.hanam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53

WR
사쿠라꽃방
2026-04-17 04:50:45

당선이 쉽지 않을 거라는 분위기네요.

fourplay
2
2026-04-17 04:46:24

송밀필패 ㅋㅋ

https://youtube.com/lQRajWxn07Q?si=3RZLWLW5aeLMPptC

WR
사쿠라꽃방
6
Updated at 2026-04-17 04:55:49

잘못한 일에 대해 지적하시면 될거 같은데

민주당 의원 출마 글에 왜 이런 반응을 보이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fourplay
2026-04-17 05:07:10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오렌지프레임
1
2026-04-17 04:47:09

아마도 오셨어요?

yuthmain
2
2026-04-17 04:47:41

잘할때는 잘하는 송영길

 

반대로 

못할때는 또 못하던데... 

무그
2026-04-17 04:52:19

민주당도 아닌데 계양구에서 나가도 되는 것 아니었나요.

WR
사쿠라꽃방
2026-04-17 04:52:58

 민주당입니다.

무그
Updated at 2026-04-17 04:55:03

복귀했군요.

그럼 계양에서 밀려났네요. 

오스칼
3
2026-04-17 04:52:39

계양이나 연수는 줄거라 생각했는데

섭섭하겠네요

AgentP
2026-04-17 05:32:45

이럴거라 봤네요

블루시엘
3
2026-04-17 04:54:56

무슨 전략이기에 전략공천을 주냐? 경선해야지!

무그
1
2026-04-17 04:55:29

보궐은 다 전략공천이라고 하던데요.

폴라네프
1
2026-04-17 05:00:59

총선때도 그랬고 사고지역구는 전략공천이 원칙이죠

오버마인드
4
2026-04-17 05:03:37

흠.. 그래도 선당후사를 한 게 있는데 좀 그렇네요. 

WR
사쿠라꽃방
4
2026-04-17 05:08:21

계양을 이재명 대통령한테 양보하고 당선가능성 없던 서울시장으로 출마한 일이 크긴하죠.

아이웃음
5
2026-04-17 05:08:01

송영길한테 기회는 주는군요.

저 같으면 저리 꺼져라 할텐데 말이죠..

역시나 대인배 정청래....

라온(raon)
1
2026-04-17 05:12:38

하남갑 시민으로서 만만치 않을 듯 싶네요.

AgentP
4
Updated at 2026-04-17 05:30:43

김남준이 친명이고 뭐고를 떠나서 김남준이 계양을 양보해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요 이러면 대체 누가 선당후사 하려나요? 계양을 여조라도 돌려보던지

달라
2026-04-17 05:35:15

박찬대가 부담스러워한다는 카더라가...

TrusT
2
2026-04-17 05:30:31

근래 헛소리도 많이하긴 했지만, 경선이 아닌 전략공천 단독후보 확정되면 응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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