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이번엔 '지라시'로 500만 원‥'이수정 또?' 판결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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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5:20:06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3495
2024년 12.3 비상계엄 열흘 뒤,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북송금에 돈을 대줬던 김성태의 쌍방울이 선관위 서버관리 중소기업(A사) 지배회사"라는 취지의 이른바 '지라시'를 올렸고, A사는 이수정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는데 1심에서 A사에 500만원 배상하라는 판결이 났다고 합니다.
이 건에 대해 민사소송과 별개로 검찰수사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이수정은 21대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sns에 올려 금년 초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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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과 교수라던데 범죄심리에 대해선 빠삭하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