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81826?sid=100
공천 줄 생각이 없으면 빨리 끝을 내던가요
수석하나만 붙들고 늘어지지 마시고
이래서 민주당에서 선당후사하면 바보라고 하는거죠
정해지지도 낳은걸 이런식으로 먼저 언론 플레이를 했던거라고?
이렇게 된 김에 평택을로 보내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민주당의 대처가 많이 아쉽네요.
최근 송영길 전 의원의 행보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변가와 손을 잡았던 과거도 그렇고 자꾸만 이어지는 실언 또한 실망감을 줍니다. 그래도 선당후사의 모습을 보여준 송영길 전 의원입니다.
그의 양보와 희생이 아니었다면 윤석열과 개검의 칼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결코 무사하지 못했을 겁니다.
민주당과는 달리 국짐은 집권을 하면 철저하게 나눠먹기를 한다고 하죠. 챙겨줄 사람 제대로 챙겨주고.
무지성으로 챙겨주는 것은 지양해야 할 일이지만 최소한 당을 위해 희생한 사람은 확실하게 챙겨줘야 한다고 봅니다.
소통이나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이것도 기레기들 농간인가요?
진짜 당면으로 나오지 않는한 믿으면 안되겠다싶네요.
정해지지도 낳은걸 이런식으로 먼저 언론 플레이를 했던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