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우울해] 도 지를건 질러야지 진정한 DP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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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11:11:11
안녕하세요..
요 몇일 정말 우울하네요...
ㅠ.ㅠ
우울할땐?
역시 지르는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질러주었습니다.
청바지 사본적이 언제인지 가물가물한데....
큰맘먹고 제꺼 1장,마눌님꺼 1장
2장 질러주었습니다.
참고로 한국가격의 1/2이어서 더욱 지름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제꺼는 리바이스 510 0598 레드룹 새들스티치라는 놈입니다.
예전부터 한개 가지고 싶었는데 마침 국내가 1/2의 가격에 단 한장밖에 안남았다고 해서 낼름 질러주었습니다.
그리고 마눌님 바지는 완전 초특급 골반바지인데..
이뻐보이기는 하나....
조금만 앉거나 거시기 하믄 속옷보일까 노심초사 바라봐야합니다 --;
마눌님 바지 사진은 없네요...
자...
우울한 기분...
적장한 지름으로 기분 전환 해보아요~
요 몇일 정말 우울하네요...
ㅠ.ㅠ
우울할땐?
역시 지르는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질러주었습니다.
청바지 사본적이 언제인지 가물가물한데....
큰맘먹고 제꺼 1장,마눌님꺼 1장
2장 질러주었습니다.
참고로 한국가격의 1/2이어서 더욱 지름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제꺼는 리바이스 510 0598 레드룹 새들스티치라는 놈입니다.
예전부터 한개 가지고 싶었는데 마침 국내가 1/2의 가격에 단 한장밖에 안남았다고 해서 낼름 질러주었습니다.
그리고 마눌님 바지는 완전 초특급 골반바지인데..
이뻐보이기는 하나....
조금만 앉거나 거시기 하믄 속옷보일까 노심초사 바라봐야합니다 --;
마눌님 바지 사진은 없네요...
자...
우울한 기분...
적장한 지름으로 기분 전환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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