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당일] 잠을 자도 잔거 같지 않네요(친구분딸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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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6-06-25 11:27:54
어제 형제 자매님들의 글을 보고 새벽 1시에 잠들었습니다.
11시에 일어나서 글 쓰네요.
긴장 되서인지 숙면을 못 취했습니다.
7시---
오늘 만난다고 부모님께 얘기는 안했습니다.( 얘기 해야 하나 ?-.-)
말하면 어머님 극성 부릴실까봐---
이옷 입어라 만날때는 이렇게 해줘라 등등---
의상 컨셉은 면바지에 남방으로 결정 했습니다.
식사는 미리 장소를 탐방해서 스파게티종류로 할려고 합니다.
아 머리가 복잡하네요.
잘되면야 좋지만 안되면 아버지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
형제 자매님들!
기도좀 많이 해주세요!
16강은 안됬지만
2강(?)은 올라가고 싶습니다 ^^
ps : 1부는 206965번 참조해 주세요 ^^;
오늘 좋은결과를 쓰고 싶습니다.
결과 안좋으면 저 한강으로 간걸로 알아 주세요 -.-
배수의 진 치겠습니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네요
조언 안해 주신분들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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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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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02:25:53
명복을.. 아니~~ 건투와 행운을 빕니다.
아싸라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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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02:54:19
잘되시길 바랄께요~ ㅎ
캡틴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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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04:42:27
절대 DVD오탁후의 모습은 보여주시면 안되고 용산스타일보다는 강남스타일로... 행복남, 당신은 독신남의 희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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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생각 마시고 잘되시길 바랍니다. 다음라운드 진출하셔야죠. 파이팅입니다. ^^ 그리고 대략 부럽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