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에게 바톤을 물려주고 고향으로 내려온 부쉬 전 대통령입니다.여전히 고향사람들에게는 인기만점이네요...참 아이러니한 시츄에시션입니다... ㅡ.ㅡ;;
불경기의 여파가 텍사스는 비켜갔나요... 우리는 IMF터지고 바로 03인형사건이 경상도에서 일어난 걸로 기억하는데... 재밌는 사진입니다.
고향 사람들한테는 인기가 참 많네요. 이명박씨도 오사카에서 인기 많나요?
전대갈도 그런데요. 뭐 학살자도 고향에선 영웅이시죠. 뭐 사람사는거 다 같은것 아니겠어요. 에이 씨XX들
어디나 콘크리안들은 똑같군요..
가까운 우리나라만 봐도 똑같습니다. 인간사가 어디든 다 똑같나봅니다. mb가 대구,경북 가면 극강 환대 받잖아요..개지랄을 떨어도 환영 받는 그곳이 있어 행복해 하잖아요.
또 미국 남부가 좀 꼴통스런 인간들이 많은 지역인지라... 침례교가 다수교파이기도 하고...
불경기의 여파가 텍사스는 비켜갔나요... 우리는 IMF터지고 바로 03인형사건이 경상도에서 일어난 걸로 기억하는데... 재밌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