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결국... 넷북을 질러놓았습니다만...
아... 제 인생 최초의 넷북이라 가슴 설레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그래도 고가의 제품이라 잘산거 맞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사실 집에 있는 3년된 노트북도 제가 어학연수 갈때 쓰려고 샀던건데...
그게 어학연수 갔다온 후로는 거실 좌식책상에 놓여서 거의 데탑대용으로 쓰게 되더군요
방안에 있는 데탑과는 달리 티비를 보면서 앉아서 인터넷도 할수 있단 장점 땜에^^;;
그러다 보니 형(곧 가버릴 사람이지만)과 저, 그리고 어머니까지...
세사람이 같이 쓰다보니 본의 아니게 자리 쟁탈전도 일어나고요~
아무튼 휴대용이 장점인 노트북이 원래의 목적이 아닌 다른 용도로 편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실 휴대용이라곤 하지만 들고 다니기엔 무겁기도 하구요-_-;;
뭐 이래 저래 이야기 해봤자 결국 제가 지른 넷북이 이뻐서 지른게 가장 정답입니다 ㅠ.ㅠ
다른거 다 필요없고 오로지 너무 이쁘다 가 이번 넷북을 지른 가장 큰 이유인듯 -_-;;
이미 주문해놓았고 오늘이나 내일 발송이 되겠지만...
후회없는 지름이 되기 위해 자주 활용을 해주어야 겠습니다
배송오면 디피에 인증샷 하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지른 모델은 엘지 X120 리바이스 에디션입니다
시간은 한순간이지만
기억은 영원하다
기억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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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넷북 지르고 무지 만족 중입니다. 좀 느리기고 화면도 작기는 하지만 거실 소파에 앉아서 TV보면서 웹하는게 정말 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