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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wiz*one]에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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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
2010-08-15 14:38:41
어제 밤새 스타2하다 이제 일어났군요-_-

이제 휴가가 모두 가고 내일은 출근입니다 ㅠ.ㅠ

4편 갑니다.

1,2, 3 편 링크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769779&pag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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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770708&page=3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40)s iso2000 F4.0

숙소에 돌아와서 먹은 간식, 감자튀김과 콜라입니다.

사실 계산대 옆에서 충동적으로 산건데 감자튀김인 줄 몰랐;;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20)s iso3200 F5.6

돌아와보니 땀에 절은 아이폰이 이렇게 되있더군요-_-

사진찍고 벗겨버렸습니다.

에이에스 받을까 고민 중;;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50)s iso640 F5.0

이 포스터가 지하철역에 많더군요.

여행기간 동안 유타카 입은 일본 사람들을 제법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만화에서만 입는 줄 알았는데!!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769)s iso100 F3.5

아사쿠사바시역까지 걸어가는 동안 나온 강.

배들이 떠있고, 지도에 무슨 천이라고 본것같은데 까먹었음-_-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500)s iso100 F3.5

아사쿠사바시 역에서 기다리다가.

역시나 옛날 1호선 분위기에 철로 사이의 구조물이 인상적.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769)s iso100 F3.5

드디어 도착한 아키하바라 입니다.

전자상가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라디오 회관.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30)s iso125 F3.5

전체적으로 아키하바라에선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워낙 구경하기도 빡센데다 상품 진열해놓은 곳 돌면서 사진 찍기가 좁기도 하구요.

위 사진은 라디오회관 내 케이북스에서 찍은 써전아이즈.

우리나라에선 한 때의 영광이었지만 여기선 아직도!!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40)s iso100 F3.5

성우 관련 책들이 몰려있는 곳입니다.

몇 안되는 아는 성우 중 가장 유명한 히라노 아야가 인기군요.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60)s iso800 F5.0

낯익은 얼굴이 있어 봤더니 그라비아 아이돌 "시노자키 아이"양 이었습니다-_-

제가 사실 이 분을 좀 좋아라 합니다(수줍;;)

영 강강이란 잡지에 화보가 실렸다는 광고인 것 같군요.

제가 이 책을 샀을까요? 안샀을까요?-_-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40)s iso125 F3.5

카이요도 정문에서 날 반겨주는 초호기와 레이.

반가워서 다가가서 악수라도 해야할 기분이었어요-_-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100)s iso2000 F5.6

북두의 권은 여전히 인기있나 봅니다.

권왕 라오우의 늠름한 모습-_-

이거 말고 북두 3형제가 둥그런 섹션에 올라가 빙빙 돌고 있는 걸 영상으로

찍은게 있는데 이글루스 링크 거는 법을 모르네요, 아 놔.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30)s iso125 F3.5

아마도 실물크기인듯 한-_- 켄시로.

이쁘네요 ㅋㅋㅋ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50)s iso1250 F4.0

보는 순간 헉하고 놀란 베르세르크의 조드.

실제로 보면 얼굴의 피 표현이 아주 압권이었습니다.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1000)s iso100 F5.0

대인의 데파토, 어른들의 백화점입니다.

디피에서 소개받고 찾아가 보았습니다-_-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30)s iso125 F3.5

이..이런거 올려도 되려나요?

문제되면 자삭하겠습니다-_-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30)s iso640 F3.5

신품 dvd코너는 6, 7층이라고 알려주는 처자가 참 아름답습니다.

여기서 찍은 사진을 어떻게든 편집이라도 해서 올려보려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네요.

감흥만 약간 적어본다면 아주 밝고 정상적인 쇼핑몰 분위기에서

피임도구, 각종 기구-_-들, 코스튬 등을 팔고 있고

dvd코너에는 진열대 곳곳마다 스크린을 배치해서 야동-_-을 소리 킨 채로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진열대를 따라 움직이면 각기 다른 므훗한 소리들이 계속 울려퍼지지요-_-

아, 여기까지.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80)s iso500 F5.6

전 요즘 이 분이 좋더군요-_- 역시 외국에서 아는 얼굴 보면 기쁘기도 하구요;;

옷 입은 사진 찾느라 고생;;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125)s iso100 F5.6

약간 이른 시간이라 호객행위 하는 알바(?)들을 점장(?)이 교육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건강하게도 커플이 찾아와서 하하호호하며 상품을 고르는 모습도 봤지요(크흙)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625)s iso100 F3.5

아키하바라 주오도리로 나가니 클럽세가라는 대형 오락실-_-이 보입니다.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Canon] Canon Canon EOS 550D (1/50)s iso100 F3.5

거의 아키하바라 ufo캐쳐를 점령해 버린 것 같은 레이, 아스카 피겨

역시 에바가 짱입니다-_-


아키하바라는 오덕의 성지라는 이미지와 닥맞는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정작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오덕 반, 일반인 반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멀쩡한 회사원이나 깜찍한 여고생들도 아무렇지않게 돌아다니며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고르고 돌아다니는 걸 보면서

뭔가 깊숙히 자리잡은 매니아 문화의 힘을 엿볼 수 있었달까요.

그 중에는 정말 아 "오덕 중의 상오덕이로구나." 싶은 분들도 보였습니다만-_-

혹시 일본 사람들 눈엔 저도 "저거 차림새를 보아하니 강코쿠오덕이구만."이렇게 보였을까요? ㅠ.ㅠ



- 차회 예고 -

아키하바라는 거의 하루종일 있었기 때문에 사진을 많이 안찍었는데도 좀 많습니다.

점심식사 사진과 함께 오덕의 세계가 다시 한 번 펼쳐집니다;;

다음회를 기대해 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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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eatty
2010-08-15 05:42:26

4편에서야 도쿄에 놀러가신 이유를 밝히셨군요. 데파-토라...

WR
[wiz*one]에비츄
2010-08-15 12:35:05

ㅎㅎ 아닙니다, 오해십니다^^

夕立
2010-08-15 05:43:42

잠깐 딴데 갔다온사이에 벌써 4탄까지 올리셨군요. 사진 잘 봤습니다. 전 에바관련 애니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명성에 걸맞게 여기저기 눈에 많이 띄는 모양이군요. 재미있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5탄도 기대하겠습니다~!

WR
[wiz*one]에비츄
2010-08-15 12:35:46

감사합니다, 에바는 이제 그냥 하나의 장르-_-

3DISPLAY
2010-08-15 07:34:47

오또나노데파토... 첨에 보고 좀 충격먹은 곳 입니다. 벼라별 희한한 성인용품이 전부 집결되어 있죠. 그중 압권은 생리하고 안빤 팬티 판매하는 자판기였습니다. 쿨럭!

WR
[wiz*one]에비츄
2010-08-15 12:36:05

헛, 그런 자판기가 있었나요?;;

inaba
2010-08-15 10:02:35

어딘가 못갔다고 너무 아쉽다거나 후회하지 마세요. 외국치고 이렇게 간단히 나가볼수 있는데도 없죠뭐. 다음에 또가자는 생각으로 시간날때마다 준비를... ( -_);;; 그러나, 엔화는 그저 끊임없이 오르기만 하는데....

WR
[wiz*one]에비츄
2010-08-15 12:36:53

그쵸, 가깝긴한데 그래도 비행기값은 만만치 않고. 좀 더 싼 비행기편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환율은..하아...

마포맨
2010-08-15 15:20:41

어른의 백화점... 저기 나름 문화적 충격이었는데 살랑살랑한 미니스커트 교복 사이로 드러날알통다리에 수북한 다리털 을소유하신 알바 아저씨(?)가 젤 충격이었습니다. 아직 거기 계신지 궁금하네요.

WR
[wiz*one]에비츄
2010-08-16 02:51:54

저 있을 땐 없더군요-_- 충격이네요;;

천일야화
2010-08-16 15:01:34

재밌습니다. 빨리 5편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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