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
어제 밤새 스타2하다 이제 일어났군요-_-
이제 휴가가 모두 가고 내일은 출근입니다 ㅠ.ㅠ
4편 갑니다.
1,2, 3 편 링크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769779&pag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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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돌아와서 먹은 간식, 감자튀김과 콜라입니다.
사실 계산대 옆에서 충동적으로 산건데 감자튀김인 줄 몰랐;;
돌아와보니 땀에 절은 아이폰이 이렇게 되있더군요-_-
사진찍고 벗겨버렸습니다.
에이에스 받을까 고민 중;;
이 포스터가 지하철역에 많더군요.
여행기간 동안 유타카 입은 일본 사람들을 제법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만화에서만 입는 줄 알았는데!!
아사쿠사바시역까지 걸어가는 동안 나온 강.
배들이 떠있고, 지도에 무슨 천이라고 본것같은데 까먹었음-_-
아사쿠사바시 역에서 기다리다가.
역시나 옛날 1호선 분위기에 철로 사이의 구조물이 인상적.
드디어 도착한 아키하바라 입니다.
전자상가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라디오 회관.
전체적으로 아키하바라에선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워낙 구경하기도 빡센데다 상품 진열해놓은 곳 돌면서 사진 찍기가 좁기도 하구요.
위 사진은 라디오회관 내 케이북스에서 찍은 써전아이즈.
우리나라에선 한 때의 영광이었지만 여기선 아직도!!
성우 관련 책들이 몰려있는 곳입니다.
몇 안되는 아는 성우 중 가장 유명한 히라노 아야가 인기군요.
낯익은 얼굴이 있어 봤더니 그라비아 아이돌 "시노자키 아이"양 이었습니다-_-
제가 사실 이 분을 좀 좋아라 합니다(수줍;;)
영 강강이란 잡지에 화보가 실렸다는 광고인 것 같군요.
제가 이 책을 샀을까요? 안샀을까요?-_-
카이요도 정문에서 날 반겨주는 초호기와 레이.
반가워서 다가가서 악수라도 해야할 기분이었어요-_-
북두의 권은 여전히 인기있나 봅니다.
권왕 라오우의 늠름한 모습-_-
이거 말고 북두 3형제가 둥그런 섹션에 올라가 빙빙 돌고 있는 걸 영상으로
찍은게 있는데 이글루스 링크 거는 법을 모르네요, 아 놔.
아마도 실물크기인듯 한-_- 켄시로.
이쁘네요 ㅋㅋㅋ
보는 순간 헉하고 놀란 베르세르크의 조드.
실제로 보면 얼굴의 피 표현이 아주 압권이었습니다.
대인의 데파토, 어른들의 백화점입니다.
디피에서 소개받고 찾아가 보았습니다-_-
이..이런거 올려도 되려나요?
문제되면 자삭하겠습니다-_-
신품 dvd코너는 6, 7층이라고 알려주는 처자가 참 아름답습니다.
여기서 찍은 사진을 어떻게든 편집이라도 해서 올려보려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네요.
감흥만 약간 적어본다면 아주 밝고 정상적인 쇼핑몰 분위기에서
피임도구, 각종 기구-_-들, 코스튬 등을 팔고 있고
dvd코너에는 진열대 곳곳마다 스크린을 배치해서 야동-_-을 소리 킨 채로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진열대를 따라 움직이면 각기 다른 므훗한 소리들이 계속 울려퍼지지요-_-
아, 여기까지.
전 요즘 이 분이 좋더군요-_- 역시 외국에서 아는 얼굴 보면 기쁘기도 하구요;;
옷 입은 사진 찾느라 고생;;
약간 이른 시간이라 호객행위 하는 알바(?)들을 점장(?)이 교육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건강하게도 커플이 찾아와서 하하호호하며 상품을 고르는 모습도 봤지요(크흙)
아키하바라 주오도리로 나가니 클럽세가라는 대형 오락실-_-이 보입니다.
![[여행기] 도쿄 여행 후기입니다(4편)](https://cdn.mania.kr/dvdprime/g2/data/file/comm/view_thumbnail/5265526_20100815144047281.jpg)
거의 아키하바라 ufo캐쳐를 점령해 버린 것 같은 레이, 아스카 피겨
역시 에바가 짱입니다-_-
아키하바라는 오덕의 성지라는 이미지와 닥맞는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정작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오덕 반, 일반인 반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멀쩡한 회사원이나 깜찍한 여고생들도 아무렇지않게 돌아다니며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고르고 돌아다니는 걸 보면서
뭔가 깊숙히 자리잡은 매니아 문화의 힘을 엿볼 수 있었달까요.
그 중에는 정말 아 "오덕 중의 상오덕이로구나." 싶은 분들도 보였습니다만-_-
혹시 일본 사람들 눈엔 저도 "저거 차림새를 보아하니 강코쿠오덕이구만."이렇게 보였을까요? ㅠ.ㅠ
- 차회 예고 -
아키하바라는 거의 하루종일 있었기 때문에 사진을 많이 안찍었는데도 좀 많습니다.
점심식사 사진과 함께 오덕의 세계가 다시 한 번 펼쳐집니다;;
다음회를 기대해 주세요-_-
이제 휴가가 모두 가고 내일은 출근입니다 ㅠ.ㅠ
4편 갑니다.
1,2, 3 편 링크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769779&page=6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770355&page=4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770708&page=3
[Canon] Canon Canon EOS 550D (1/40)s iso2000 F4.0
숙소에 돌아와서 먹은 간식, 감자튀김과 콜라입니다.
사실 계산대 옆에서 충동적으로 산건데 감자튀김인 줄 몰랐;;
[Canon] Canon Canon EOS 550D (1/20)s iso3200 F5.6
돌아와보니 땀에 절은 아이폰이 이렇게 되있더군요-_-
사진찍고 벗겨버렸습니다.
에이에스 받을까 고민 중;;
[Canon] Canon Canon EOS 550D (1/50)s iso640 F5.0
이 포스터가 지하철역에 많더군요.
여행기간 동안 유타카 입은 일본 사람들을 제법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만화에서만 입는 줄 알았는데!!
[Canon] Canon Canon EOS 550D (1/769)s iso100 F3.5
아사쿠사바시역까지 걸어가는 동안 나온 강.
배들이 떠있고, 지도에 무슨 천이라고 본것같은데 까먹었음-_-
[Canon] Canon Canon EOS 550D (1/500)s iso100 F3.5
아사쿠사바시 역에서 기다리다가.
역시나 옛날 1호선 분위기에 철로 사이의 구조물이 인상적.
[Canon] Canon Canon EOS 550D (1/769)s iso100 F3.5
드디어 도착한 아키하바라 입니다.
전자상가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라디오 회관.
[Canon] Canon Canon EOS 550D (1/30)s iso125 F3.5
전체적으로 아키하바라에선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워낙 구경하기도 빡센데다 상품 진열해놓은 곳 돌면서 사진 찍기가 좁기도 하구요.
위 사진은 라디오회관 내 케이북스에서 찍은 써전아이즈.
우리나라에선 한 때의 영광이었지만 여기선 아직도!!
[Canon] Canon Canon EOS 550D (1/40)s iso100 F3.5
성우 관련 책들이 몰려있는 곳입니다.
몇 안되는 아는 성우 중 가장 유명한 히라노 아야가 인기군요.
[Canon] Canon Canon EOS 550D (1/60)s iso800 F5.0
낯익은 얼굴이 있어 봤더니 그라비아 아이돌 "시노자키 아이"양 이었습니다-_-
제가 사실 이 분을 좀 좋아라 합니다(수줍;;)
영 강강이란 잡지에 화보가 실렸다는 광고인 것 같군요.
제가 이 책을 샀을까요? 안샀을까요?-_-
[Canon] Canon Canon EOS 550D (1/40)s iso125 F3.5
카이요도 정문에서 날 반겨주는 초호기와 레이.
반가워서 다가가서 악수라도 해야할 기분이었어요-_-
[Canon] Canon Canon EOS 550D (1/100)s iso2000 F5.6
북두의 권은 여전히 인기있나 봅니다.
권왕 라오우의 늠름한 모습-_-
이거 말고 북두 3형제가 둥그런 섹션에 올라가 빙빙 돌고 있는 걸 영상으로
찍은게 있는데 이글루스 링크 거는 법을 모르네요, 아 놔.
[Canon] Canon Canon EOS 550D (1/30)s iso125 F3.5
아마도 실물크기인듯 한-_- 켄시로.
이쁘네요 ㅋㅋㅋ
[Canon] Canon Canon EOS 550D (1/50)s iso1250 F4.0
보는 순간 헉하고 놀란 베르세르크의 조드.
실제로 보면 얼굴의 피 표현이 아주 압권이었습니다.
[Canon] Canon Canon EOS 550D (1/1000)s iso100 F5.0
대인의 데파토, 어른들의 백화점입니다.
디피에서 소개받고 찾아가 보았습니다-_-
[Canon] Canon Canon EOS 550D (1/30)s iso125 F3.5
이..이런거 올려도 되려나요?
문제되면 자삭하겠습니다-_-
[Canon] Canon Canon EOS 550D (1/30)s iso640 F3.5
신품 dvd코너는 6, 7층이라고 알려주는 처자가 참 아름답습니다.
여기서 찍은 사진을 어떻게든 편집이라도 해서 올려보려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네요.
감흥만 약간 적어본다면 아주 밝고 정상적인 쇼핑몰 분위기에서
피임도구, 각종 기구-_-들, 코스튬 등을 팔고 있고
dvd코너에는 진열대 곳곳마다 스크린을 배치해서 야동-_-을 소리 킨 채로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진열대를 따라 움직이면 각기 다른 므훗한 소리들이 계속 울려퍼지지요-_-
아, 여기까지.
[Canon] Canon Canon EOS 550D (1/80)s iso500 F5.6
전 요즘 이 분이 좋더군요-_- 역시 외국에서 아는 얼굴 보면 기쁘기도 하구요;;
옷 입은 사진 찾느라 고생;;
[Canon] Canon Canon EOS 550D (1/125)s iso100 F5.6
약간 이른 시간이라 호객행위 하는 알바(?)들을 점장(?)이 교육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건강하게도 커플이 찾아와서 하하호호하며 상품을 고르는 모습도 봤지요(크흙)
[Canon] Canon Canon EOS 550D (1/625)s iso100 F3.5
아키하바라 주오도리로 나가니 클럽세가라는 대형 오락실-_-이 보입니다.
[Canon] Canon Canon EOS 550D (1/50)s iso100 F3.5
거의 아키하바라 ufo캐쳐를 점령해 버린 것 같은 레이, 아스카 피겨
역시 에바가 짱입니다-_-
아키하바라는 오덕의 성지라는 이미지와 닥맞는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정작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오덕 반, 일반인 반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멀쩡한 회사원이나 깜찍한 여고생들도 아무렇지않게 돌아다니며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고르고 돌아다니는 걸 보면서
뭔가 깊숙히 자리잡은 매니아 문화의 힘을 엿볼 수 있었달까요.
그 중에는 정말 아 "오덕 중의 상오덕이로구나." 싶은 분들도 보였습니다만-_-
혹시 일본 사람들 눈엔 저도 "저거 차림새를 보아하니 강코쿠오덕이구만."이렇게 보였을까요? ㅠ.ㅠ
- 차회 예고 -
아키하바라는 거의 하루종일 있었기 때문에 사진을 많이 안찍었는데도 좀 많습니다.
점심식사 사진과 함께 오덕의 세계가 다시 한 번 펼쳐집니다;;
다음회를 기대해 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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