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블옵2] (아마도 무플예상?) 늦바람이 무섭네요.
MICAella
537
2013-01-29 09:16:26
디아3 하느라 거들떠도 안보던 360판 블옵2를 요새 아주 잼나게 달리고 있습니다.
AK94인가 그 소총 한번 써보려 했는데 언락토큰이 모자르는 불상사가 생겨서
어제 충동적으로 명성 한바퀴를 돌렸네요.(돌리고 바로 후회 -_-)
암것도 모르고 토큰은 만렙 되면 다 풀리나보다 싶어서 아무데나 막 썻더니
토큰이 부족했어요. ㅜㅜ;
바로 쓸수 있는 쓸만한 총은 그..M60처럼 생긴.. 머신건 중에 젤 처음꺼 그거 뿐이 없더라구요.
이건 어태치먼트가 다 풀려있어서 무겁고 느려져도 거의 이거만 들고 다닙니다.
덕분에 캠핑 실력이 갈수록 느는듯 해요.
제 생각엔 블옵2는 디아만 아니었어도 진작에 겜게에서 후끈하게 불타 올랐을 만큼 잘나온 게임 같습니다.
보통 이 시리즈들이 해넘기고 봄이 오기전에 유저가 줄고 시들해 지던데.. 그전까지 열심히 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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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에서 가끔씩 만나서 하는거 보면 겁니 잘함!!! ㅡ,.ㅡ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