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푸념] 아..자전차 하나 구매하고싶다..
브롬톤 사서 탄지 1년하고 3개월이 지나가는군요..
브롬톤 참 조은데...
왠지 시내에서만 자전거 도로에서 샤방하게 타야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끔 논둑길도 달리고 싶은데..그러긴 무리가 있고..
블랙캣이라는 놈을 유심히 보고 잇어요..
가격도 적당하고 ..
근데 문제는 작은 집에 놓을 공간이 부족하다는 거죠..
브롬톤이야..접어서 놓으면 되지만..
예전에 바닥이랑 천장을 봉같은거로 조여서 쓰는 옷걸이가 있엇는데..
그런 비슷한거로 자전거 거치할수 있는게 있는가요??
오프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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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설이
[명사] 성질이 거칠고 심술궂은 사람.
테설이
[명사] 성질이 거칠고 심술궂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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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bob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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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16:40:07
옥션 같은데서 왕자표 행거 치면 주르르 나옵니다. 가격도 싸고 자전거 정도 거치하는데 별 무리 없습니다. 자전거를 제일 위에 걸고 바닥에 브롬튼 놓고 중간에는 악세사리 걸어두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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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랙캣 유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