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 [영상] 소트니코바, 金직후 심판-연맹 고위층과 줄줄이 포옹
소치 올림픽에서 김연아를 밀어내고 금메달을 딴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우승 확정 직후 포옹한 사람은 이미 알려진 러시아 심판 알라 셰코브세바 뿐이 아니었다.
셰코브세바의 남편이자 러시아 피겨연맹 사무총장인 발렌틴 피세프, 막지막으로 러시아 피겨 대부인 알렉산드르 고르쉬코프 연맹 회장까지 줄줄이 소트니코바를 무대 뒤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격한 포옹을 한다.
이는 소트니코바를 초청한 러시아 토크쇼 '렛미토크'가 직접 자랑스럽게 공개한 것이다.
이 방송은 23일(한국시각) 소트니코바 특집으로 1시간짜리 올림픽 특집을 마련했다.
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og/sochi/newsview/20140224173014631
저화면 영상이 무대뒤 모습입니다.
확실해진거죠
빙연 이제 좀 제대로 나서고 IOC에 제대로 항의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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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bnm4yEco8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