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새로온 막내딸 때문에 집안이 훈훈합니다.
김수한무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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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09-02 20:48:13
이제 4개월 접어드는 저희집 고양이 구름이 막내딸입니다. 딸만 셋..
이녀석때문에 집안이 훈훈합니다.
애교가 많고요..재롱도 어찌나 부리는지 제가 들어오면 제다리를 타고 올라와서 안기는데.. 기분이 묘합니다
물론 발톱 때문에 아프지만..
고양이가 개처럼 반기는건 처음이네요..
집에서
인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큰애부터 작은애까지 서로 껴안으려고 하루에 몇번이나 서로 싸우는지..
아내는 막내딸 달래듯이 자장가 불러주며 재우는데.. 너무 신기한건 와이프 품에만 안기면 아기처럼 바로 잠들어요..
요세 요놈때문에 집에 일찍 오고 싶네요..
김수한무거북이 님의 서명
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캉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 바둑이는 돌돌이
워리워리 세브리캉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 바둑이는 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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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잘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