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추억의 가요 ep.5] 이 분이 돌아가신지 10년이 되었네요 유니
추억의가요
오늘은 우울증으로 본인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 가수 유니입니다
이 친구가 처음 녹음을 할때가 기억하네요
연주자들이나 작곡 작사가들에게 너무 깍듯하고 눈을 똥그랗게 뜨면서
물어보거나 대답을 하는데 그 분들이 야 너같이 이쁜 애가 그렇게 쳐다보면 오빠들 오해해
하면서 부담된다 할 정도 였습니다
1집 타이틀 곡인 '가'입니다
핑클의 영원한사랑 작업한 팀이 만든곡인데 무척 공을 많이 들였던 작업으로 기억합니다
매니저의 홍보활동도 엄청났고 당시에 아주 큰 기대를 하며 핫샷데뷔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Fm_zh_BUzg
2집의 타이틀 곡인 'call call call'입니다
구피의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박성호씨의 곡입니다
이 곡의 성공으로 유니는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고 중국 일본 등 여기저기서 거액의 투자문의도 들어오기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1곡만 남은 상태에서 3집 녹음 거의 다 끝내고 마지막 녹음하기 전날 비보를
전해 들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Cz4nRTak2qw
추가]
3집 발매를 안한지 알았는데 했네요
고인의 사진과 생전 영상을 편집해서 공개했었군요
저도 처음 보는데 1분경에 제가 나오네요 ㅠㅡ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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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드라마에서 연기자로 연예계 데뷔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나이였을 거에요.. 그때당시 참 충격적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