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어제 추적 60분 보셨습니까?
아름다운 꿈
2720
2017-02-02 15:23:36
침수, 전손된 차량을 보험가입자에게 보상해주고
고객을 속여 수리 업체에게 몰래 팔아넘겨
달리는 시한폭탄을 길거리에 나돌게 하는 주범은
자동차 중개상(수리업체)가 아니라 보험사였더군요.
망할....
하여간 보험회사라는 곳은 믿을 곳이 못된다는 것을
새삼 여실히 느끼게 해 준 방송이었네요.
돈만 되면 어떤 짓이든 마다않고 어떻게든 법의 구멍을 찾아
자행하는 수전노들.
그 들 가족이나 친척이 그 차를 살 수도 있고,
그 차량의 사고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일인데,
당장 눈 앞의 이익만 쫒아 방송에 나와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보험사 직원들을 보면서 보험회사라는 곳에 대해
다시금 그들의 정체를 재확인 했습니다.
보험이라는 것이 현대인의 생활과 뗄 수 없는 상품이니
공동으로 위험을 담보한다는 본래의 취지를 위해
개인적으로 그래도 덜 상업적인 농협이나 우체국, 신용조합의
공제를 좀 더 다양하고 치밀하게 개발했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역시 보험회사는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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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중고차 딜러들이 다 사기꾼으로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