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순종 Obedience 順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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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에서 자주해주는 영화가요
강남1970인데 거기서보면 이런 대사가 나오지요
"야야 니만 탱크몰고 한강건너왔나?내도 같이몰고왔다!"
그 탱크라는걸 몰고 한강을 안건너오고 그냥 평생을 직업군인으로
있었으면 그후손이라고 불리는자들도 마마라는 호칭을 들을수있었을까싶고,
근데 그때 동조해서 암살을당한 박통을동조해서 한강건너왔다는 그 왼팔오른팔의
동조자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그 동조자들의 자식들, 자식의 자식들은 한국
사회에서 지금 어떻게 살고있는지 참 궁금해지네요
알고봤더니 우병우씨가 67년생인가보네요..68년생인가?
붉고 노란 치마저고리를 입은 요조한 규수가 네쪽 수박을 가져다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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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는 자기부모 죽었을 때도
저랬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