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과 삼겹살로 조촐하게 먹습니다 이웃이 직접 땃다면서 한봉지 줘서 데쳤는데 두릅이 아주 맛있네요 ^^ 돌자반에 밥 비벼보세요 아주 맛있습니다 ^^
두릅이 벌써 나오나 싶었는데 시장에서 500그램에 8~9000원정도라네요.
시골에 부모님이 계신 이웃덕분에 저도 맛을보고 있습니다
아..그러고보니 두릅의 계절이군요.. 군생활할때 GP지역에서 자라던 야생 두릅을 따서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야생도라지.. 숙영지에서 운좋게 보라색꽃을 발견하면 잽싸게 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죠 ^^
두릅!!!!
저거에 초장 찍어 먹으면 꿀맛인데....주말엔 꼭 먹어야지 ^^
꼭 드세요 ^^
제 배가 부르니 크게 와 닿지가 않네요
금강산도 식후경이지만
먹고나면 땡이라는 말도 있죠
맞아요 시장이 반찬인데요.. ^^
두릅이 벌써 나오나 싶었는데 시장에서 500그램에 8~9000원정도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