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네팔에서 문재인을 가이드 했던 네팔분의 편지 한글 번역본
실제 네팔 언론 주소
http://www.drishtinews.com/content/south-korean-leader-jae-in-in-nepal.html
네팔 가이드가 보내온 후보님에 대한편지 번역본입니다
한국에 오래 머물렀던 인연이 있어,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 말을 좀 해서 문재인 대표님 네팔 방문을 안내했던 네팔 사람 벅터 람입니다.
여러 날 동안 문 대표님이 네팔 와 계셔서 소식 궁금해 하는 한국 친구들 위해 문 대표님 소식 전해드립니다. 한국에서 높은 자리에 계신 정치인이 네팔 지진 피해 현장 찾아 이만큼 오래 머문 것 처음 있는 일이고 고마운 일이어서 네팔 언론이 큰 관심 보였습니다. 정말 잘 없는 일입니다. 네팔에 유명한 신문인 Drishtionlinenews , Karobarnews, 또 칸티푸르 라디오, 사가르마타 라디오 같은 언론사에서도 다 문 대표님 소식 전했습니다. 네팔에서 보도된 내용 다 합하면 이렇습니다.
< 한국의 유명한 야당 지도자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13일 네팔에 들어와 지진피해 현장 여기저기 방문하며 친구 나라 우정 보여줬다.
그는 지난 한국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대결해 아쉽게 졌지만 돌아오는 대선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지지율 1등을 다투는 유명한 정치인이다.
문 대표는 네팔 온 다음 날인 14일, 지진피해가 아주 큰 곳 중 하나인 누왈코트 지역 아루카카 중급학교 찾아 구호활동도 하고 특별한 관계를 맺는 행사 가졌다.
워낙 가기 힘든 곳이라 외국 구호는 물론 정부 지원도 미치지 않았고, 이 곳 주민들이 오래 전부터 관심 가져달라고 요청했던 곳이다. 문 대표가 이 사실을 알고 방문을 희망했다. 그는 약속을 지켰다.
문 대표는 또 트래킹도 하면서 랑탕지역을 방문해서 지진 피해 현장 여러 군데 들러 죽은 사람들 위해 기도하고, 한 마을에서는 나무심기 자원봉사도 했다.
그외
https://www.facebook.com/myungsoop/posts/1475750912458501
이게 바로 문재인의 진면목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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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죠
사람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