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루레이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자한이의 자가당착

산처럼
5
  1250
Updated at 2017-07-28 16:44:31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요.

그래 너 필요하니 그렇다고 치자.

하지만 남의 필요에 의해 부화뇌동하는 우매한 국민은 되지 말자.

 

345_n.jpg

5
댓글
병호군대갔어요
22
2017-07-27 04:08:34

천지창조이후 이런 개자식들은 없었다고....

회사에서
2017-07-27 05:14:15

이야.. 댓글 죽입니다.. 추천!

고인돌™
2
2017-07-27 05:50:08

천지창조이후 이런 멋진댓글은 처음본다니까.

rohan
2017-07-27 05:40:26

그런데..행여 시민들이 말이죠. 조삼모사 원숭이같...을까요?

 

담배값 두배로 뻥 튀겨 올려 재미보던 놈들이 서민 감세라며 다시 담배인하..이거 들고 나오니 그동안 담배값 부담스러워하던 사람들이 자한이에게 환호한다..이런경우 있는지 없는지?

 

코미디 경연대회 나가도 손색이 없습니다.

에이스♠
Updated at 2017-07-27 06:32:51

정태옥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도 담배값 인하를 대선때 공약을 했다는 식으로 CBS라디오 나와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방송에서 한 정확한 말은 "문재인 대담집 '대한민국이 묻고 답하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담배는 서민들의 시름과 애환을 달래주는 도구'이고 이래 쭉 해가지고 담뱃값은 물론 서민들에게 부담을 주는 간접세는 내리고 직접세는 올려야 된다고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제 기억으로는 대선후보 토론 시 담배값 인하에 대해서 홍준표, 심상정 후보는 인하를 하겠다고 말을 했고, 당시 문재인 후보는 인하할 계획은 없다고 본인 스스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해당 국회위원이 말한 공약 내용은 간접세는 내리고 직접세는 올리겠다는 것이지, 담배 세금을 예전대로 인하하겠다는 공약이 아닙니다. 정치인이 라디오 나와서 대충 뭉뚱거리는 워딩으로 대통령이 답배값 인하를 공약하고 지키지 않다는 뉘앙스로 선동, 거짓말을 하는데 언론은 이런 문제(수작?)는 집어주지도 않고, 양쪽 의견을 공평하게 받아서 전달하는 것처럼 기사가 나오더군요. 이런 식의 기사 전달이 이제는 일반화가 된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알아서 가려 들어야하는 기사라면, 과연 언론들은 제 기능을 하고 있는 걸까요?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6-04-19
4
813
drymoon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