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0191053001&code=990308
김명환 서울대 영문학 교수의 컬럼입니다. 한국 대학들이 돌아가는 사정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아는 분들이라면 동감하지 않기 힘든 따끔한 일침일 겁니다.
적폐 국회의원들 중 상당수가 사학재단 관련자인 현실에서 아쉬울 따름이죠.
적폐 국회의원들 중 상당수가 사학재단 관련자인 현실에서 아쉬울 따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