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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아무래도 저 돗자리 깔아야 할까 봐요

깨어진돌멩이
6
  2071
2017-12-25 11:54:32

몇달 전에 친구들이 "넌 이번 클스마스에 뭐할거냐" 묻길래,

"글쎄..또 나혼자 PC방에 있겠지.." 했는데

 

그게 적중 했습니다.

 

아마 다음 주 새해도 PC방에 있을테지요.

 

괜찮아요~~ 월요병은 없잖아요~~ 하하하하

image.jpg

깨어진돌멩이 님의 서명
절망의 껍질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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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막대_사탕
2017-12-25 02:55:30

남편과 산책 나와서 로또 샀어요...

겨울동자
2017-12-25 03:30:13

오.. 이것은 염장 댓글...아무래도 저 돗자리 깔아야 할까 봐요

청계천공장장2
2017-12-25 03:11:54

저 촉이....

일주일 전에 

크리스마스 쯤에 한명 보낼 듯.....했는데

오늘 한명이 가셨습니다~~아무래도 저 돗자리 깔아야 할까 봐요

WR
깨어진돌멩이
2017-12-25 03:16:17

이게 다 공장장님 때문...아무래도 저 돗자리 깔아야 할까 봐요

청계천공장장2
2017-12-25 03:30:10

아니;; 왜 저를 걸고 .... 아무래도 저 돗자리 깔아야 할까 봐요

섬세한대학생
2017-12-25 03:15:52

스키장에 선배랑 남자끼리놀러가 정비시간엔 스키장 피방에서 스타1한 아름다운추억이 있네요. 그날짜는 12월24일...망년회 신년회가 100프로남자라 내년에는 꼭 여자랑 온다고 다들 다짐했는데 결혼할때까지 지킨넘이 하나도없어....

WR
깨어진돌멩이
2017-12-25 03:17:30

지금 생각해보믄 12월 31일 밤에 친구들과 PC방에서 스타1 하면서 새해 넘긴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제일 잼있었던거 같아요.

겨울동자
2017-12-25 03:30:47

그래도 결혼들은 다 하셨네요..아무래도 저 돗자리 깔아야 할까 봐요

청계천공장장2
2017-12-25 03:37:44

제가 예언합니다.

 

다음주!!!

PC방에서 디피분과 게시판으로 

새해 인사를 하시게 됩니다.~아무래도 저 돗자리 깔아야 할까 봐요

왕보이2
2017-12-25 04:31:46

새해 첫날 깜짝 모임 갖는게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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