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프레스 투어 (4/18)
지난 4월 18일에 있었던 언론사 판문점 프레스 투어에 대한 기사입니다.
역시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았네요.
가장 자세한 기사는 문체부에서 관리하는 '정책브리핑 (www.korea.kr)' 에 실려있네요. 정부가 일하고, 홍보도하고 언론 대신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수 밖에 없군요.
언론이나 국회의원 야당 ㅅㄲ들은 어디 쓸데가 있는지, 시끄럽기만하고.
역사의 현장…외신들 판문점에 뜨거운 관심
http://www.korea.kr/policy/mainView.do?newsId=148849955
‘2018남북정상회담’을 9일 앞둔 18일 국내외 기자들이 판문점 취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서울프레스센터 앞에 속속 모였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최초로 남측 지역인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려서일까.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가 마련한 이날 언론사 판문점 프레스투어에는 내신 111명, 외신 116명 등 총 227명이 참여해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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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자는 여러 번 판문점을 왔지만, 분단을 상징하는 특별한 곳이라 올 때마다 남다른 느낌을 받았다. 스탄니슬라브 기자는 “특히 남북이 선 하나를 가운데 두고 대면하고 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습니다”라고 말했다.
외신기자들에게 이번 프레스 투어가 특별했던 것은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평화의 집’을 둘러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이는 여러 번 판문점을 온 외신기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부분이었다. 김도균 영국 로이터 통신 기자는 입사한 지 올해로 24년 차다. 김 기자는 “평균 한 달에 한 번꼴로 판문점에 왔지만, 그전까지 평화의 집은 버스 안에서만 보거나 촬영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3초소와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가지 못해 아쉽지만, 정상회담이 열리는 평화의 집을 직전에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보수공사를 통해 건물이 깨끗해졌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아래는 CNN 뉴스에서 소개된 판문점입니다.
(영어버전이고 한글자막은 없습니다)
https://edition.cnn.com/videos/world/2018/04/19/north-south-korea-talks-dmz-hancocks-sot.cnn
참고자료입니다.
문답으로 알아보는 ‘공동경비구역(JSA)’
http://www.korea.kr/policy/mainView.do?newsId=148850000&pageIndex=1&startDate=1997-01-01&endDate=2018-04-23&repCodeType=&repCode=&srch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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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영세한 언론에서 보도는 했지만 메이져 언론에서 이런 뉴스를 이슈화 할 시간이 없었겠지요. 드루킹이 뉴스킹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