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예전부터 생각했던 .. 보수단체 그리고 일베...
스트레이트 8화를 보고 있습니다.
폭식투쟁 이라 하면서 어룰려 놀고 있는 그들이죠..
저는 예전부터 일베 그들이 과하고 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켠으로는 조금 씁쓸도 합니다.
물론 그들을 옹호하자는 이야기를 할려는건 절대 아닙니다.
15% 라 불리는 그들 .. 마이너한 그들 입니다.
어떻게 본다면 조금은 소외된 그들만의 리그 가 아닐까 합니다.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잘 내지못하며..
그리고 목소리를 내어도 잘 들어주지 않는 부류의 개인들..
물론 모두가 그런건 아닐테고..
그렇다고 그들에게 면죄부가 주어져서는 안되겠죠.
그들이 하나 하나 모여 일반사회에서는 통용되지 못하는
그들의 목소리들이 점점 그들끼리 자극적이 되고, 더욱 사회와 멀어지죠.
그리고 그 들이 만들어낸 비방,조롱 하는 문화..
상대편들을 더욱 자극하려고 만드는 글들 과 이야기들..
당연히 그들은 사회적 문제이고, 어떤이들은 '사라져야할 존재' 라고 도 합니다.
물론 자유도 필요하지만, 지나친 모욕이나 공격적인 글들은 법적인 제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금 모자라 보이는 그들도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 입니다.
다르다고 혹은 틀리다고 소외시키고 격리 시킬수 없습니다.
어떻게든 그런그들과도 함께 이야기 하며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일들 쉽지는 않겠지요. 감정적인 거부감은 당연한거겠죠.
그래도 가장 나쁜건 그런 그들을 이용해서 자기들의 이권을 챙기려는 집단 과 세력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조금 소외된 사람들 어떻게 본다면 사회적 약자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집단화 되면 거기서는 또 이용하려는 자가 생기고
어쩌면 우리가 보기엔 조금더 부족한 집단이 될수밖에 없겠죠.
어떻게 이야기 해도, 그들의 잘못을 모두 감싸긴 힘듭니다.
어떻게 일베현상 이나 다른 많은 사회적 문제들을 함께 풀어야 나가야 하는지.
현대를 살아가야하는 우리가 해야할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에게 조금더 나은 대한민국 을 만들어 주려 하셧던
수많은 선배님들 에게 보답하고 그리고 자녀 나 후손 다음세대들에게
조금은 더 나은 대한민국을 살수있게..
그리고 그들이 더욱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수 있게 하는 길 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들어 글을 적어 봅니다.
적다보니 글이 좀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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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입니다. (또는 적어도 이었습니다.)
소외받는 사회적 약자프레임 안에 넣어보기엔..
제가 이 부류들에 대해 강경대책을 주장하는 편인데.. 과거 홍어발언 등의 법적 금지조처 주장할때도 참..
한량없이 넓은 마음으로 그래서는 안된다고 너무나 강경하고 위압적으로 말하던 회원들 생각납니다.
이젠 제가 그런 부류들을 절대 용서하면 안된다는 말을 좀 더 쉽게 해도 될런지 궁금하네요.
이 부류들에게 사회적 지위를 조금도 부여해선 안된다는 합의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