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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빵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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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07:28:13
다 타고나는 것이다 쫑~
글로브김
0
2018-11-09 08:27:51
무슨 소리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 대사가 너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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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11-09 11:00:10
간만에 미생 정주행 하고 싶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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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에서 처럼 엄마한테 찾아가 묻고 싶어요.
내가 괜찮은 아들이었는지, 나를 자랑스러워 하셨는지...
왜 살아 계실때는 이런걸 묻지 않았는지 후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