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주변 초딩유딩들이 하나 둘 쓰고다녀서 꼭 하고싶다고해서 주문했는데 열흘이나걸려서 ㅠ 이런 히트상품을 떼다 팔아야할텐데 말이죠... 모자이크가 너무 올드한가요;
귀여운 애들을 왜 범죄자 삘로...ㅎㅎ
그나마 까만 테이프가 아닌것에 위안을... ㅋㅋ
이거 정말 유딩 초딩은 다 하나씩 산 듯 합니다.
이런게 인싸템인가요ㅋㅋ
저거 쓰고 와이프가 잔소리 할 때 한 쪽 귀만 올리며 '뭐라고~??' 한 번 해보세요. 이쁨 받습니다.
바로 맞을 듯
집앞 시장 노점에 등판한지 좀 되었습니다.,
원래 채소팔던 노점으로 기억하는데 저 토끼모자를 쌓아 놓고 팔더라고요.
앞을 지날때마다 하나 사?....하다 내 머리엔 택도 없을거야 라고 위로하며 지나옵니다.
얼마나 유행인지 서부간선도로 차 막힐때 등장하는 노점상에서도 팔더군요.
얼마나 많이 쓰고 오면 초3 아들 담임이 휴대금지령을 내렸다는 소문도..
저게 원래 무슨 캐릭터인가요??
얼마전에 길 지나가다가 이젠 고양이 모자도 나왔더군요. 토끼의 귀엔 한참 못미치지만 고양이도 귀여웠어요. 이러다가 동물별로 다나올거 같네요 ㅎㅎ
토끼에 피카츄에 사슴 펭귄까지 있어요... 토끼는 한술 더 떠서 LED버전까지...
귀여운 애들을 왜 범죄자 삘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