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중국 경제학 유튜브를 보다보니.
중국의 경제 체제가 사회적으로 합쳐지다 보니 우리나라 박통 시절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경제는 급격히 커졌는데 합리적인 시장 경제로 진입하지 못하는 한계를 들어내는 단계라고 할까요.
빚으로 부동산 개발하고 국유지 팔아서 그돈으로 연금지급하고 부동산 개발하고 기타 사업등등등을 벌이면서 현재 잘먹고 잘살고 있네요.
팔아 먹을 땅 다 팔아먹고 국가에서 돈 찍거나 신용팽창 시켜서 한계 기업에 연명 시키는 것도 한계라는 것은 존재하니까요.
통화팽창으로 은행을 통해서 한계 기업 지원하고 통화가 증가하니 위안화 가치 하락하고 농민들에게 땅 뺐어서 팔아먹고 농민들 농민공을 공장에 취업 시켜서 노동력 공급하고 기타로 가겠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중국의 상태가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때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하지요.
더더욱 황당한것은 중국의 부동산 투자가 32 억명이 거주할수 있을 정도의 부동산을 건설했는데 내년부터 공급이 시작된다고 하니 부동산 거품이 꺼질 시기가 다가온다고 해야겠네요.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하면 뱅크런이 시작될것으로 생각되는데 난세에는 영웅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중국에 이런 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영웅이 나타날지 유심히 지켜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안정만 해치지 않으면 그 무엇도 그냥 저냥 넘어가겠다라는 정치체제를 보면서 우리가 겪었던 imf 전 시절의 정치체제보다도 더 고압적이고 권위주의적이면 독재적인 정치체제에서 제대로 대응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네요.
이렇게 가다가 터지면 중국이난 국가가 쪼개질 가능성을 점쳐 봅니다.
중국 고속철도 적자 규모가 중국 gdp 의 7 % 에 이른다는 얘기에 기가 막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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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저는 중국이 거의 게임체인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부채봐라.. 중국의 전체주의 적인 행태를 봐라고들 지적들하지만.. 중국의 부실이 많다하되 중국은행의 총자산 3경?원 정도에 비하면 (한국은 2천조원가량입니다.) 딱히 머라고 엄청크다고 하기 힘들지 않나요? 개방경제도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국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국분들 지역감정은 있을지 몰라도 중화사상에 대한 인식이 확실합니다. 개항시기 서양이 조차지란 명목으로 찢어먹고 그거에 대항하다가 군벌로 나뉘어져 많은 손해를 많다는 것에 대한 교육도 정말 확실히 받아서 알고있구요. 중국은 이제 중국자체가 하나의 문명이란에 시각으로 봐라봐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