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스트레칭, 얼마나 자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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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 않고 통증없는 즐거운 산행!
핏짜의 등산바이블 웹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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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차이가 많을 수 밖에 없죠. 다만 익숙해지면 안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
저는 등산을 아주 즐겨합니다. 등산 시작 전 특별히 스트레칭을 하지는 않고 본문에 언급한 것처럼 걸어가며 이런 저런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데웁니다.(버스로 장시간 이동 후 몸이 굳은 상태에서 신체를 강하게 긴장, 이완 시키는 스트레칭을 별로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산행 중에도 갖가지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하죠. 아주 장거리 산행이 아닌 이상 이 정도면 아주 좋습니다. 다만 아주 장거리 산행의 경우 '핏짜레칭'이라는 제가 오래 전(2012년쯤) 고안한 스트레칭을 중간 중간에 합니다. 그리고 핏짜레칭은 평소에도 하루 한 번 정도는 하는 생활속 스트레칭입니다.
Edward님께서 수영장을 가실 때 어떻게 가시는지 모르겠지만(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어깨를 돌리거나 다리에 긴장을 주고 이완시키는 등의 스트레칭은 이동하면서 수영장 도착하기 전까지 충분히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고 즐거운 운동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jobros
1
2019-01-11 03:50:20
저도 매일 빠지지 않고 하다가 최근들어 소홀해졌는데 이 글 보고 다시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가용이자가용
0
Updated at 2019-01-11 04:26:17
스즈키 이치로가 벤치에 대기시나 수비할때 빈시간이 있을때마다 가만히 있지않고 계속 스트레칭을 한다더군요.그래서 잔부상이 없답니다.^^ 예 이치로는 정말 대단한 선수이죠.
예전에 이치로의 이런 습관에 대해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
---------------- 이치로는 ‘훌륭한 발’을 가졌다.. 문자 그대로.. 그의 발은 보드랍고도 얍상하게 생겼다. 보통 운동선수들의 그것처럼 울퉁불퉁하거나 굳은살이 박히지도 않고.. 어떤 독자는 그런 걸 어떻게 알아냈담 하며 궁금해 할 것이다. 이치로는 매일 클럽하우스에서 그의 발이 다른 선수들의 관심사가 된다. 매일 배팅훈련이 끝나고 시합이 시작될 때까지 그는 라커 앞에 앉아 15센티 정도의 당근 모양의 막대기를 잡고 발을 주무른다.
그날 대진할 투수의 비디오를 보면서도 그는 아주 규칙적으로 뒤꿈치에서 발가락까지 그 막대기로 꾹꾹 눌러준다. 그냥 느슨한 동작이 아니다. 얼마나 세게 누르는지 옆에서 보면 피부가 터질 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 역주: 그들에게는 지압봉이 신기하게 느껴진 듯)
‘안마를 하는 중이지..’ 마리너의 국제 스카우터겸 통역 수에요시의 말. ‘인간의 몸엔 수많은 지압점이 있죠. 그걸 뾰조간 끝으로 눌러주는 겁니다. 쟤 맨날 하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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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생활 속에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생활화 한다면 많은 부분에서 개선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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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PT 받으면서 들었는데 스트레칭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엄청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틈틈히 했는데 요즘은 좀 소흘해졌는데 다시 틈나면 해야겠습니다. 수영강습 시간에 늦어서 샤워만 대충 하고 헐래벌덕 풀장으로 들어가서 수영하지 말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