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트옹의 영화 아니면 원네이션.. 빨리보고 그냥 쉬고싶기도 한데(어제 좀 늦게자서리..) 모두 12시가량되어야 시작해서 클린트옹의 라스트미션 보고싶기도하고 또 한편으론 좀 더 빨리 시작하고.. 앙코르님이 볼 수 없는 아트영화로 선택을 할까.. (아 이분 서울에 가 있던가? 그럼 나가린데..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