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김학의 '64세에 어디로 도피' vs 정의당 '그 나이가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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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14:06:36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7567
김 전 차관은 이날 <중앙일보>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논란이 된 태국 출국 시도와 관련해 "정말로 면목이 없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해외로 도피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64세의 나이에 어디로 도피한다는 말이냐"며 "죽어도 조국에서 죽어 조국에 뼈를 묻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64세. 그 나이가 어때서 그런가"라며 "그 나이에 특수강간 피의자도 될 텐데, 64세는 도피하기 딱 좋은 나이"라고 힐난했다.
그는 김 전 차관이 '죽어도 조국에 뼈를 묻을 생각'이라고 말한 데 대해서도 "옳은 말이다. 김학의 전 차관은 죄에 발이 묶여 원치 않아도 대한민국에서 주는 밥 받아먹으며 꼼짝없이 뼈를 묻어야 할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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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64세 김수남 61세 조현천 61세. 콩밥 먹기 딱 좋은 나이들.
참, 이인규도 적합한 나이죠?
해외도피 못할 짓이다. 얼릉 드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