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빡치네요.
솔직히 노히트노런 패배보다도,
이런 개매너짓이 더 빡침니다.
한번도 아니고, 기습적으로 두번씩이나
이걸 또 받아 준 심판도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심판이었으면 아구창을 날렸을 껍니다.
이글스 망신 약쟁이가 다 시키네요.
p.s. 약쟁이 팝니다.
저럼 더 쪽팔린거 아닌가요?;;;;
투구 동작 들어갔는데 두번이나 타임을 받아주네요
16:0으로 지고 있고, 거기에 노히트인가요? ㅎ.. 경기력이 많이 차이나네요..
투수가 갑자기 투구 동작을 멈추면 부상 위험도 있으니...
투구 동작 들어간 다음에는 타자가 물러나거나 말거나 진행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김성한 선수시절 타임 안받아줘 빡쳐서 쌩쇼 하던것처럼 타자들이 그러거나 말거나란 생각으로...
아님 저럴땐 헤드샷 날려도 퇴장 안시키고 한번 봐주던지 ㅡ,.ㅡ;;
매너도 노매너
안삽니다.
저 타석에서 노히트 깨졌으면 엄청나게 욕을 더 먹었겠네요. 노히트게임한 투수에 주목이 더 가서 그나마 많이 부각 안되는게 최진행한테는 다행이겠네요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감독도 노힛노런은 주기 싫어서 장타툴있는 대타까지 쓴건데 힘들어서 서둘러서 던지는 투수페이스에 말릴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참 매너라곤 없네요. 에휴~
정말 매너 더럽네요...
왜 저러는 건가요?
저러고도 삼진 당했으니 더 쪽팔릴듯
어짜피 노히트인거
그냥 맞추고 걸어서 보내지
어이쿠야. ㅡㅡ;
양아치짓이지 저게 스포츤가요?
음....매너가 없긴 한데요....
그 개매너짓은 금요일 삼성 구자욱이 먼저하고 안타 쳐습니다
그것도 정우람이 던지는 중간에 타임하고 타석에서 심판이 말하기 먼저 임의대로 뒤로 빠져서...헛공 던지기순간 심판이 타임 해주고
그 다음에 구자욱 안타쳐서 역전 점수뽑아죠.... 다음에 정우람 멘탈나가서 탈탈 털리고요
당시에 안타치고 구자옥 겁나게 좋아하던데요...
교통신호 어기는데 어제 다른 사람이 먼저 어겼으니 나도 어겼다 라고 하는 거랑 뭐가 다르죠???
잘했다는게 아니고...
구자욱이 먼저 저 짓을 했스니 한화에서 했다고 보는겁니다.
당시 경기 찾아보시죠...딱 기달려다 투수 공 던지는 순간 타임하고 뒤로 빠지는것
야구가 님이 비유한 교통신호하고 같다고 보시나요.
같은팀 끼리 경기고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럼 님은 님이 시합하는데 다른 사람이 어이 없는짓 해서 역전하면 웃으면서 잘했다 합니까?
저기 최진행 이나 구자욱이나 똑같은 개 매 너 라고 하는 겁니다.
단 구자욱이 먼저 도발한 사실이 있다고 말해주는거지. 삼진행 편드는것 아닙니다.
최진행이 더 개매너 같은데요.
금요일 게임도 16:0 9회말 노히트노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나요?
저건 게임은 이미 졌고 노히트노런 주기 싫으니까 그냥 어그로 놓는거죠.
개매너네요.쪽팔리지도않나..
타자나 주심이나
저럼 더 쪽팔린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