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되어 있어서 인지는 하는데 못 갈 때에 가족조차도 안 되더군요 결과적으로 동생도 안 본다고 해서 상관은 없는데 한시간 전부터만 수령되는 것도 그렇고 제약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불평할 거면 돈 내고 보는 게 맞긴 하죠
보통 시사회는 신분증 검사까지는 안하던데요;;;
19세 아니면...
실명 아이디 전화번호 정도 확인하고 티켓 주던데...
고객센터 전화해서 그런가 다들 같은 답변이더라고요 막상 가면 이름이랑 폰뒷자리만 하는 개 허다하긴 한데
그거로 장사할까봐 그러죠 의외로 언론 시사회조차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프레스키트 받아서 팔려는 사람
양도가능한 경우도 있어요. 작년에 못보러가서 직장후배한테 줬습니다.
양도야 뭐 받아서 주면 되는데 수령할 때가 문제라서여
문자 받을때부터 본 티켓은 타인에게 양도가능합니다라고 오던데요.
양도가능으로 오는 것도 있어요?!
https://imgur.com/gallery/53h1OmC
헐???!!
되팔이들이 생기게 되니까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죠.
제 아는 지인이 시사회표 되팔이로 구입해서 보더군요
실제로 많이 있는 일입니다
보통 시사회는 신분증 검사까지는 안하던데요;;;
19세 아니면...
실명 아이디 전화번호 정도 확인하고 티켓 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