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생뚱맞고 한편으론 무섭군요. 설 시를 관장하는 빅브라더 같다능
건물 디자인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멋진 건물들은 외국에 많더라고요.
서울이 사실 좀 초라하긴하죠. 그 주위로 줄줄이 들어서야 뉴욕에 대 볼 수 있을것 같네요.ㅎㅎ
꼭대기에 눈알 하나 뜨면 영락없는 사우론
오르상크... 키리스 웅골... 미나스 모르굴... 바랏두르 ...
지나가다 보면서....와..높긴하네.... 구름이 중간에 걸쳐있는경우가... 디자인도...뭐....나쁘지는 않고... 새건물이라....번쩍번쩍하고..... 예전부터 지반이...불안하다는 말이..... 옆에 지날때면 무섭고.....
영화 '신과 함께'에서 봤을땐 나름 인상적이긴 했어요... '인랑'의 '서울 N 타워' 보다는요... https://images2.minutemediacdn.com/image/upload/c_fill,g_auto,h_1248,w_2220/f_auto,q_auto,w_1100/v1554701243/shape/mentalfloss/66045-istock-1008592778.jpg https://thumbs.gfycat.com/SpanishChubbyArchaeocete-size_restricted.gif
건물 디자인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멋진 건물들은 외국에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