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장제원 아들 관련 기사 똑바로 씁시다~!
운전자 바꿔치기 정황~! 아니죠.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했으나 변호사 상의 후 자수한 것이 확인~!
경찰 매수 정황~! 아니죠.
자기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며 경찰에게 1000만원 내밀었으나 경찰이 거부한것이 확인~!
정황 같은건 이런걸 정황 붙여서 쓰세요.
처음 운전했다고 자수한 30대 남성은 장제원 의원 보좌관으로 의심되는 정황.
새벽에 경찰서로 변호사가 온건 장제원 아들이 요청해서가 아니라, 장제원 부인인 엄마가 변호사 데리고 온 정황.
자동차를 구입한 돈의 출처는 장제원 아들의 할머니가 100억대 재산을 불법으로 증여한 것에서 나온게 아닌가 의심스러운 정황.
동승석에 있었던 사람은 음주운전방조죄 조사조차 받지 않은 정황.
아시겠죠 기레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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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이 늘 해오던 짓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