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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간만에 술좀 했습니다

mand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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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1
2019-09-15 10:35:51


집에서 반주로 막걸리나 소주 한잔씩 하다가 명절이라고 어제밤 형님집에서 맘놓고 편안하게 마셨네요.
저오면 같이 마실려고 안먹고 아껴뒀다고...
아버지, 형님, 저 3명이서 블루라벨 큰거 55.8도짜리 한병 다비웠습니다. 차례상좋은 안주로 먹어서 그런지 속 안쓰리고 머리 안아픈게 좋네요.


mandarin 님의 서명
다 그렇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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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미르
2019-09-15 01:42:07

블루라벨 좋지요. 명절은 안주가 좋아서 더 좋구요~ 간만에 술좀 했습니다

핑크팬더아빠
2019-09-15 01:47:19

오 블루라벨

미려노
2019-09-15 01:56:27

가족, 친구와 마시는 술이 제일 맛난듯해요

 

거기에 명절안주와 독한 술이라면 쵝오죠  ^  ^

바람84
2019-09-15 04:18:55

 55.8도면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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