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반주로 막걸리나 소주 한잔씩 하다가 명절이라고 어제밤 형님집에서 맘놓고 편안하게 마셨네요. 저오면 같이 마실려고 안먹고 아껴뒀다고... 아버지, 형님, 저 3명이서 블루라벨 큰거 55.8도짜리 한병 다비웠습니다. 차례상좋은 안주로 먹어서 그런지 속 안쓰리고 머리 안아픈게 좋네요.
블루라벨 좋지요. 명절은 안주가 좋아서 더 좋구요~
오 블루라벨
가족, 친구와 마시는 술이 제일 맛난듯해요
거기에 명절안주와 독한 술이라면 쵝오죠 ^ ^
55.8도면 탐나네요.
블루라벨 좋지요. 명절은 안주가 좋아서 더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