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나이불문 모두가 하나되어 외치는 검찰개혁 중간에 울컥할 정도로 감동의 물결이였습니다. 중간에 조용히 집회를 지켜보시던 나경원에게 시원하게 주어없음을 날려주셨던 박경미 의원님과 사진도 찍고 왔습니다. 당분간 토요일은 매주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전 조국 장관이 노래부를때 모두 따라 부르는데 울컥 하더군요
홀로아리랑... ㅠㅠ
전 조국 장관이 노래부를때 모두 따라 부르는데 울컥 하더군요
홀로아리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