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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김어준, 인정옥

머드
39
  23672
2019-10-05 23:37:20


오늘 집회에서 찍힌 사진이라는데 둘이 되게 오래 사귀네요. 전 헤어진 줄 알았어요. 2011년에 열애 인정했으니. 그나저나 인정옥 작가는 작품 활동 아예 안하려나 봅니다.


7
댓글
트브
1
2019-10-05 14:38:43

은퇴했습니다

대물사냥
8
2019-10-05 14:39:02

 총수 살 좀 뺴자..  헬스 끊었는가?  운동하겠다고 했잖아~~~

Vagabond.
1
2019-10-05 14:46:52

운동해야겠다고 조국사태 직전에 얘기했던 것 같은데

사태 터진 뒤로는 취재하랴 공부하랴... 뉴스공장이랑 다스뵈이다에서 브리핑하는거 보면 알 수 있죠

제레미클락슨
2019-10-05 14:50:21

아늬... 살찐 데이브 그롤이자너!

피너츠
5
2019-10-05 14:58:11

얼레리~ 꼴레리~ 손잡고 다닌데요 ㅋ

에스앤
2019-10-05 15:02:05

오래만나네요.ㅎ

걷는다
1
Updated at 2019-10-05 15:59:57

 누군가는 고복수와 전경이라고 했는데 아일랜드의 둘 같군요. 중아와 재복 같은..(극중 추정되는 관계 상관 없이) 인작가 <떨리는 가슴> 이후론 작품을 못 봐서 너무 아쉽습니다. 지인은 총수가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를 빼앗아 갔다면 무지 미워하던데 말이죠김어준, 인정옥 둘이 현실에서 행복하면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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