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펜벤다졸 에 대한 의사 선생님의 견해 중에 가장 마음에 와 닿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냥 뭐에 부작용이 있으니 먹지 마라 라는 의견이 아니라
1> 펜벤다졸이 어떤 기능을 하고
2> 본인의 개인 의견은 이러이러하며 (장단점)
3> 정부나 식약청에서 펜벤다졸을 드시는 분들에게 마냥 안된다고 하지 말고 오히려 등록하고 트래킹해서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효과가있을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지?
라고 말씀하시네요.
저도 아버지께서 폐암(소세포암 3기B)으로 작년에 작고 하셨고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곁에서 지켜본 입장에서 일년만 더 일찍 알았으면 아버지께 권해드렸을거 같아요.
암으로 투병하시는 모든 분들이 부디 완치 되시길 바라면서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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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아니지만 할머님이 당뇨셨는데 인슐린인가요? 하여간 그거 나오기 일년전에 돌아가셨죠. 다 때가 있더라구요. 지금은 관리만 하면 괜찬다던데..